"애사심 넘치던 직원이 왜"…삼성전자 노조위원장 3년전 인터뷰 화제

  • 밥먹자
  • 0
  • 1,439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0

.공사대금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위원장이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의 임직원 브이로그 콘텐츠에 출연했던 영상이 화제다. 3년 전 공개된 영상의 제목은 'SNS에서도 인기 폭발? 삼성전자에서 만난 금손, 클레이 아티스트'이다. 소개글에는 "출근하면 반도체 일타강사! 퇴근하면 클레이 아티스트? 취미로 시작한 클레이아트가 이 정도라니, 삼성전자 반도체 손재주왕 승호님"이라고 적혀있다. 최 위원장은 "파운드리S5 제조에서 시스템 업무를 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반도체 생산 효율화를 위한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고 시스템에 대한 실무자의 의견을 취합, 개발, 적용, 테스트 등 사후관리까지 담당하고 있다"고 했다. 또 자신이 100여 명이 넘는 실무자 포함 사내 직원 교육까지 맡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교육을 들었던 분들의 만족도가 높다"라고도 했다. 최 위원장은 취미 활동으로 클레이아트를 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그러면서 직접 제작한 포켓몬 캐릭터, 삼성 반도체 캐릭터, 펭수 등 다양한 작품들을 공개했다. 그는 "나이 들수록 취미를 잃어가는 것 같다. 하지만 이건 아이와도 함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영상 댓글에는 "이렇게 애사심 넘쳤던 분이 노조위원장이 된 거냐", "다른 사람들처럼 평범하고 편하게 회사생활할 수도 있었을 텐데", "그냥 돈에 눈이 돌아간 것일 뿐"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459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116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228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060
746 호날두 장난치지마 저평가 거부하는 우승청부사, 역대 최초 유럽 5대리그 중 4개 타이틀 획득 김유지니 2026-05-17 1,665
745 이번에 MS는 자사의 새로운 AI 보안 시스템 'MDASH'를 공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외신은 전했다 외이링포555 2026-05-17 1,655
744 진 교수는 한 후보 캠프의 전략을 유도에 비유하며 성황리878 2026-05-17 1,713
743 MS "미토스 능가 AI 공개"...KAIST 출신 김태수 교수가 개발 주도 외이링포 2026-05-17 1,667
742 엘리하이 초등, 집에서 학습을 고민한다면 곽두원 2026-05-17 1,646
741 CDU 기반 액체냉각 솔루션, 차세대 팹 활용 가능성 고조 외이링포 2026-05-17 1,688
740 모든 승객 수하물검사… 한중카페리 느림보 입국절차 불만 김유지니 2026-05-17 1,676
739 "데이터센터 발열 잡는 수랭식 전면 배치"…삼성전자, 액체·액침냉각 사업 가속화 외이링포123 2026-05-17 1,686
738 이날 미스티코는 'BTS'와 각 멤버들의 이름이 새겨진 흰색 재킷을 입고 등장했으 김유지니12341 2026-05-17 1,700
737 정청래,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제안에 “솥뚜껑 먼저 열면 밥 설익어…학계 논의가 우선” 성황리 2026-05-17 1,617
736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프로레슬링 국민 영웅 미스티코와 초특급 투샷..전 세계 반응 '폭발' 김유지니 2026-05-17 1,680
735 압구정 갤러리아, ‘모래시계형’ 랜드마크로…옛 프리마호텔 부지는 역세권 복합개발 속도 성황리5123 2026-05-17 1,671
734 아내는 식칼 던지고 장모는 사돈에 손 벌리고” 남편의 이혼 고민 외이링포 2026-05-16 1,655
733 증상 빨리 줄이기 위해...여러 감기약 동시에 먹었다 성황리 2026-05-16 1,693
732 치매 앓는 80대 노모 121회 폭행, 사망에 이르게 한 50대 아들…10년 구형 외이링포 2026-05-16 1,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