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여론조사에 고무된 오세훈 "정원오 포장지 뜯긴 결과"

  • 김인제
  • 0
  • 2,118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1

.철거업체 吳, '네거티브 공방' 지적에 "시민적 검증"이라며 칸쿤·굿당·폭행사건 등 직접 언급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최근 서울시장 지지율 추세 변화와 관련 "과대 포장됐던 질소 포장지가 뜯겨 나가면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실체가 드러난 결과"라고 자평했다. 오 후보는 19일 서울 종로구 북촌라운지 차차티클럽에서 관광 공약을 발표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취재진으로부터 최근 여론조사 변동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앞서 이날 <조선일보>는 메트릭스에 의뢰해 지난 16~17일 서울 지역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지지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정 후보가 40%, 오 후보가 37%로 초접전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휴대전화 가상번호 전화면접 100%,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 오 후보는 "무능하고 부도덕한 정 후보, 준비되지 않은 정 후보, 대통령이 명백하게 잘못하는 것도 지적하지 못하는 정 후보에 대한 평가가 이제 여론에 반영되기 시작했다"며 "얼마나 자신이 없으면 '철근 괴담'을 만들어서 하락하는 지지율을 회복해 보겠다고 인간힘을 쓰겠느냐"고 했다. 이어 "그동안 정 후보가 한두달 앞서 시작했던 여러 가지 선거 활동을 저는 최근에서야 시작했다"며 "그동안의 제 업적의 진가가 이제 좀알려지기 시작하는 국면이 아닌가 나름대로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오 후보는 "그러나 아직 격차가 있다"며 "정말 많이 차이나는 상태라는 마음가짐으로 계속해서 노력해 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8,818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8,451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4,107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7,457
2016 전·현직 대통령 PK서 맞대결…사전투표 코앞, 지선판 '시계제로' 오늘헤 2026-06-02 1,618
2015 태아보험 순위비교, 숫자보다 중요한 건 기준입니다 곽두원 2026-06-02 1,964
2014 “내란세력 청산” “정부 심판” 5일장에서 맞붙은 평택을 후보들 칼이쓰마 2026-06-02 1,983
2013 “병원 가려고 나왔는데…” 오지 않는 버스에 시민들 ‘분통’ 강혜린 2026-06-02 1,998
2012 '스마일 클리닉' 공민정, 진짜 간호팀장님 캐스팅한 줄 알았어요 유뱅크 2026-06-02 2,018
2011 조갑제 "그런 얘기하니 국힘이…" 지적 홀로루루 2026-06-02 2,019
2010 장동건, 단 8초 등장인데 댓글창 난리났다…"이게 연예인 포스" 소나타 2026-06-02 1,996
2009 붙여서 혈압 조절…혈압 낮추는 임플란트 장치 등장 프로토스짱 2026-06-02 1,672
2008 스키장 사진-볼 맞댄 사진-부엌 사진...김수현 악마화한 조작 흔적들 유퀴즈 2026-06-02 2,086
2007 타블로 심은데 타블로 난다…딸 하루, 아빠 따라 美 스탠퍼드 갈까 서초언니 2026-06-02 2,038
2006 태아보험 비교사이트 12 2026-06-02 2,006
2005 서귀포 해안 산책 중 절벽 아래로 미끄러져 고립 겸상비 2026-06-02 2,000
2004 부모님은 재벌인데…박지현은 짠돌이 "한여름에도 에어컨 절대 안 켜" 강남언니 2026-06-02 2,017
2003 野 "대통령의 노골적인 선거 개입 극에 달해" 그룹보이 2026-06-02 2,006
2002 SK하이닉스 공장 불…유독가스 누출로 7명 병원 이송 다행이다 2026-06-02 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