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여론조사에 고무된 오세훈 "정원오 포장지 뜯긴 결과"

  • 김인제
  • 0
  • 1,883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1

.철거업체 吳, '네거티브 공방' 지적에 "시민적 검증"이라며 칸쿤·굿당·폭행사건 등 직접 언급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최근 서울시장 지지율 추세 변화와 관련 "과대 포장됐던 질소 포장지가 뜯겨 나가면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실체가 드러난 결과"라고 자평했다. 오 후보는 19일 서울 종로구 북촌라운지 차차티클럽에서 관광 공약을 발표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취재진으로부터 최근 여론조사 변동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앞서 이날 <조선일보>는 메트릭스에 의뢰해 지난 16~17일 서울 지역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지지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정 후보가 40%, 오 후보가 37%로 초접전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휴대전화 가상번호 전화면접 100%,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 오 후보는 "무능하고 부도덕한 정 후보, 준비되지 않은 정 후보, 대통령이 명백하게 잘못하는 것도 지적하지 못하는 정 후보에 대한 평가가 이제 여론에 반영되기 시작했다"며 "얼마나 자신이 없으면 '철근 괴담'을 만들어서 하락하는 지지율을 회복해 보겠다고 인간힘을 쓰겠느냐"고 했다. 이어 "그동안 정 후보가 한두달 앞서 시작했던 여러 가지 선거 활동을 저는 최근에서야 시작했다"며 "그동안의 제 업적의 진가가 이제 좀알려지기 시작하는 국면이 아닌가 나름대로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오 후보는 "그러나 아직 격차가 있다"며 "정말 많이 차이나는 상태라는 마음가짐으로 계속해서 노력해 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7,023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6,680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2,315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5,776
11925 360도 전방위 흡입 공기청정기 렌탈: 거실 중앙 배치 추천 모델 Hot 겸손 2026-09-07 232
11924 개인회생 기간, 신청부터 변제 종료까지 얼마나 걸릴까 Hot 개회 2026-09-07 246
11923 전남 웨딩박람회, 순천·여수 일정이 광주랑 겹치는지 먼저 봤어요 Hot 전웨 2026-09-06 243
11922 K8 장기렌트, 준대형 세단을 초기비용 없이 타는 방법 Hot 장기수 2026-09-06 238
11921 장기렌트카 침수차 및 하자 차량 발생 시 교환/환불(레몬법) 적용 여부 Hot 도전 2026-09-06 239
11920 먼 곳에서 청주로 꽃 보낼 때 확인 Hot 김이지나 2026-09-05 240
11919 사람 수가 적으니까 오히려 한 명씩 더 신경 쓰고 싶어졌다, 스몰웨딩 준비하다 생긴 일 Hot 윤경 2026-09-05 243
11918 예쁘게 입고 가려고 했는데 결국 운동화가 정답이었다, 코엑스웨딩박람회 준비하다 생긴 일 Hot 박수 2026-09-05 246
11917 탭을 열수록 더 모르겠더라, 태아보험다이렉트 알아보다 결국 전부 닫아버린 날 Hot 정수 2026-09-05 243
11916 오후 2시 결혼식이면 점심은 언제 먹지, 청주웨딩박람회 보다가 하루를 거꾸로 계산해봤다 Hot 민수 2026-09-05 259
11915 낮 예식만 생각했는데 사진 한 장 때문에 마음이 흔들렸다, 송도웨딩박람회 알아보다 생긴 일 Hot 박민후 2026-09-05 250
11914 “오늘 계약하면 더 좋대”라는 말에 흔들릴 것 같아서, 전국웨딩박람회 가기 전 규칙부터 만들었다 Hot 박고 2026-09-05 262
11913 모바일로 다 보내면 되는 줄 알았는데, 킨텍스웨딩박람회 보다 종이 한 장에 마음이 바뀌었다 Hot 혁수 2026-09-05 254
11912 “할머니는 많이 못 걸으셔” 그 한마디 때문에 원주웨딩박람회 보는 기준이 달라졌다 Hot 정혁 2026-09-05 244
11911 예쁜 긴 베일만 생각했는데, 제주웨딩박람회 보다 바람 부는 사진 한 장에 생각이 바뀌었다 Hot 김동환 2026-09-05 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