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해외 접대 성매매 의혹' 제기에 김상욱 "마타도어…법적 대응"

  • 다배움
  • 0
  • 3
  • 0
  • 0
  • Print
  • 글주소
  • 04:22

.성범죄전문변호사 김상욱(46)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는 강성보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선거철을 맞아 또 마타도어를 퍼뜨리고 있다며 정면 대응을 선언했다. 김 후보는 18일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날 가세연이 이상한(?) 영상을 올렸다"며 "선거 직전 '아니면 말고'식의 3류 막장 드라마 같은 네거티브와 마타도어를 또 펼쳐 가세연이 또 가세연했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가세연이 △김 후보는 2023년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울산지역 언론사 대표, 대부업체 관계자 등과 필리핀 마닐라로 여행을 갔다 △5성급 노부호텔에서 성접대를 받았다며 접대 비용을 냈다는 제보자의 육성을 공개하면서 △성매매 처벌의 공소시효는 5년이라고 한 것에 대해 "정치를 시작하기 전 변호사 시절의 일로 지역 어른들(저를 빼곤 60~80대)과 필리핀에 다녀온 것은 맞다"고 했다. 하지만 "성매매 주장은 허위"라고 강하게 받아쳤다. 그 이유로 "젊은 사람은 저뿐이고 모두 스무살 이상 차이 나는 어른들, 울산에서 내로라하는 유지들이기에 그분들과 움직이는 모든 순간이 조심스러웠다"는 점과 함께 "저는 먹고살려고 발버둥 치는 타지에서 넘어온 외롭고 서러운 어린 변호사인데 그들이 저를 접대할 이유가 뭐냐"는 점도 들었다. 김 후보는 "이번 일은 웃어넘길 성질이 아닌 것 같아, 엄정 법적 대응키로 했다"며 "수사를 통해 가세연을 사주한 세력까지 모두 밝혀지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강력 대응 입장을 천명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4,397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4,170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0,164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4,211
877 생일상 차린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 2심서도 무기징역 New 그거같음 2026-05-21 1
876 오토리스 가격, 어떤 기준으로 보면 좋을까요? New 곽두원 2026-05-21 2
875 "파업 이후 봐야"…한투, 삼성전자 목표가 57만원 제시 New 피를로 2026-05-21 2
874 오토리스, 차량 이용 방식으로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New 곽두원 2026-05-21 3
873 장기렌트 견적, 확인할 때 놓치기 쉬운 부분들 New 곽두원 2026-05-21 3
872 강남서 일면식 없는 여성 무차별 폭행 20대 남성 구속 New 맨트리컨 2026-05-21 3
871 장기렌트 가격비교, 기준을 정하면 훨씬 쉬워집니다 New 곽두원 2026-05-21 3
870 가세연 '해외 접대 성매매 의혹' 제기에 김상욱 "마타도어…법적 대응" New 다배움 2026-05-21 4
869 오 후보는 서울시장 선거가 네거티브 공방으로 흘러간다는 지적에 대한 입장을 묻자 New 전지현 2026-05-21 5
868 성묘 다녀오던 길에…고속도로 추돌사고 화재로 일가 4명 참변 New 브로멘스 2026-05-21 5
867 "폭풍우 국제정세"…한일 '셔틀외교' 순항 이어져야 New 원양어선 2026-05-21 5
866 조선일보 여론조사에 고무된 오세훈 "정원오 포장지 뜯긴 결과" New 김인제 2026-05-21 5
865 태아보험 순위, 어떻게 받아들이는 게 좋을까요? New 곽두원 2026-05-21 5
864 오중기 "특정 정당 독점, 경북을 가장 나이 든 지역으로 전락···대학이 살고 청년이 행복한 경북 건설" New 시간이 2026-05-21 5
863 “어떤 양보도 안 해” 분노한 트럼프, 내일 공격은 보류…커지는 회의론 New 혼자림 2026-05-2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