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해외 접대 성매매 의혹' 제기에 김상욱 "마타도어…법적 대응"

  • 다배움
  • 0
  • 1,628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1

.성범죄전문변호사 김상욱(46)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는 강성보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선거철을 맞아 또 마타도어를 퍼뜨리고 있다며 정면 대응을 선언했다. 김 후보는 18일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날 가세연이 이상한(?) 영상을 올렸다"며 "선거 직전 '아니면 말고'식의 3류 막장 드라마 같은 네거티브와 마타도어를 또 펼쳐 가세연이 또 가세연했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가세연이 △김 후보는 2023년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울산지역 언론사 대표, 대부업체 관계자 등과 필리핀 마닐라로 여행을 갔다 △5성급 노부호텔에서 성접대를 받았다며 접대 비용을 냈다는 제보자의 육성을 공개하면서 △성매매 처벌의 공소시효는 5년이라고 한 것에 대해 "정치를 시작하기 전 변호사 시절의 일로 지역 어른들(저를 빼곤 60~80대)과 필리핀에 다녀온 것은 맞다"고 했다. 하지만 "성매매 주장은 허위"라고 강하게 받아쳤다. 그 이유로 "젊은 사람은 저뿐이고 모두 스무살 이상 차이 나는 어른들, 울산에서 내로라하는 유지들이기에 그분들과 움직이는 모든 순간이 조심스러웠다"는 점과 함께 "저는 먹고살려고 발버둥 치는 타지에서 넘어온 외롭고 서러운 어린 변호사인데 그들이 저를 접대할 이유가 뭐냐"는 점도 들었다. 김 후보는 "이번 일은 웃어넘길 성질이 아닌 것 같아, 엄정 법적 대응키로 했다"며 "수사를 통해 가세연을 사주한 세력까지 모두 밝혀지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강력 대응 입장을 천명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4,339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3,937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0,130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3,794
315 지상파 재허가 조건에 "올림픽·월드컵 중계권 협상 적극 참여" 추가 추진 유퀴즈 2026-05-09 2,011
314 가렵다 가려워, 보습도 소용 없네···봄철 ‘이 질환’, 긁으면 더 번집니다 최소치 2026-05-09 2,014
313 크루즈선서 3명 사망 '공포'...바이러스 감염 확진 서초언니 2026-05-09 2,043
312 10대는 ‘핫플’, 3040은 ‘쇼핑몰’, 60대는 ‘역·공항’ 강남언니 2026-05-09 2,045
311 김부겸 “국힘 잘못 왜 대구가 책임지나” vs 추경호 “文 정부 총리가 할 말 아냐” 놀면서 2026-05-09 2,022
310 “어린이날에 에버랜드 갈까?” 50점짜리 아빠…100점짜리 정답은 ‘여기’ 그레이몬 2026-05-09 2,021
309 총 든 황정민·조인성 심상찮다…항구마을 덮친 ‘공포의 존재’ [영화 ‘호프’ 스틸컷] 엔두키 2026-05-09 2,046
308 글로벌 AI규제 전쟁…한국판 생존 전략 관건 재래식 2026-05-09 2,014
307 성심당 7000평 농사 짓더니…70살 맞아 내놓는 ‘기념빵’ 정체 플토짱 2026-05-09 2,038
306 국방부조사본부, 내란 옹호·정치 성향 수집 의혹 방첩사 수사 착수 다올상 2026-05-09 2,017
305 일주일에 4캔' 에너지음료 마셨다가…7개월 만에 '신장 결석' 응급실행 혼저옵 2026-05-09 2,068
304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부산 주민 손 오물 취급” 장기적 2026-05-09 2,000
303 “암환자엔 이게 강력 항암제” 말기암 이긴 의사 초간단 운동 다음카 2026-05-09 1,999
302 감사원, 尹정부 '정치·표적 감사' 논란 '수사요청' 손질 외모재 2026-05-09 2,021
301 조카 몸에 불 붙여 살해하려 하고 자기 집에도 불지른 50대 男, 구속 기소 익룡1 2026-05-09 2,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