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웨딩박람회 박람회 용어 다섯 개만 알고 가면 상담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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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8-02

원판 본식 당일 사진사가 찍는 단체사진입니다. 견적서에 원판 포함 여부가 빠져 있으면 나중에 추가금이 붙습니다.

대관료 홀 사용료입니다. 서울은 보증인원 미달 시 대관료가 별도로 붙는 구조가 흔합니다.

보증인원 실제 참석과 무관하게 식대를 지불해야 하는 최소 인원입니다. 서울 도심 홀은 이 숫자가 높게 잡힙니다.

얼리버드 예식일 기준 일정 개월 전 계약 시 할인입니다.

스드메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묶음입니다.

이 용어들이 견적서 어디에 적혀 있는지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보증인원과 대관료는 대개 상단 조건란에, 원판과 스드메 세부는 하단 항목표에 들어갑니다. 상단만 보고 총액을 판단하면 하단에서 빠진 항목을 놓칩니다.

덧붙이면 '시즌'이라는 말도 자주 나옵니다. 서울에서 성수기는 봄과 가을이고, 같은 홀도 시즌에 따라 조건이 달라집니다. 견적을 비교할 때 시즌이 같은지부터 맞춰야 합니다.

이 다섯 개만 알아도 견적서를 읽을 수 있습니다. 서울웨딩박람회 부스에서 이 용어를 그대로 써서 질문하면 상담 속도가 두 배로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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