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기장군수 후보 “전 군민에 민생지원금 100만 원 지급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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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1
.수원피부관리 부산 기장군수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우성빈 후보가 전 군민에 100만 원의 민생 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우 후보는 19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성빈의 이재명처럼, 기장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우 후보는 “모든 군민에게 임기 동안 민생 활력지원금 100만 원을 지급하겠다. 4인 가족 기준으로는 400만 원”이라며 “국민이 낸 세금을 효율적으로 되돌려 주는 건 포퓰리즘이 아니라 돈이 필요한 곳에 빠르게 투입하는 국가의 역할이라는 이재명 정부의 철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현금이 아닌 지역화폐나 소비쿠폰으로 지급하겠다. 재원은 수십년간 특정 토호 정치세력과 종교·관변단체가 좌우해왔던 이권과 선심성 특혜 예산을 차단하고, 불필요한 행정 비용과 전시성 사업을 과감히 삭감해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 후보는 또 현재 2층에 있는 군수실을 민원인이 있는 1층 로비로 옮기고, 투명한 군정을 위해 군수실에 CCTV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전국에 생중계 되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보고회처럼 군민의 알권리, 군민 참여를 위해 기장군 간부회의도 유튜브로 생중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