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소득 519만 원 넘지 않으면 국민연금 전액 수령

  • 칼이쓰마
  • 0
  • 1,484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1

.부산피부관리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 다음 달 17일부터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시행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지금까진 국민연금 수급자가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의 최근 3년간 평균 소득월액(올해 기준 319만 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면 최장 5년간 최대 절반까지 연금이 깎였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이 제도가 고령층의 노동 의욕을 저해한다며 개선을 권고해 왔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감액 기준선에 200만 원의 추가 공제 혜택을 더해주기로 법을 개정한 것입니다. 정부는 또 지난해 소득 기준을 넘겨 삭감했던 연금액도 환급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국세청의 소득 확정 자료를 받아 대상자를 선별한 뒤 환급액을 산정해 감액분을 돌려줄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3,924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3,552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9,703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3,481
560 물론 정치권도 노력을 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그레이몬 2026-05-14 1,944
559 사정이 이렇다 보니 환자들 사이에선 “전문의를 찾기 쉽지 않다”는 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외이링포1 2026-05-14 1,880
558 112에는 "남자에게 납치됐다", 119에는 "산에 불 났다"⋯허위 신고 일삼은 30대 김유지니 2026-05-14 1,958
557 실제 서울의 정비사업은 공사비 상승과 금융비용 부담까지 겹치면서 김유지니 2026-05-14 1,932
556 청와대 "삼성, 아직 노사대화 시간 남아…대화로 해결 적극 지원" 킹골드 2026-05-14 1,906
555 항간의 인식과 달리 2019년 조국 사태 자체가 청년층 여론에 미친 영향 다음카 2026-05-14 1,913
554 서울 신축 아파트가 없다…건설사는 미분양 '비명' 김유지니5123 2026-05-14 1,945
553 청년 삶 위협하는 저출생·연금·주거 문제, 누가 선점할 것인가 익룡1 2026-05-14 1,889
552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실종 이틀째…헬기 투입 수색 외이링포 2026-05-14 1,952
551 삼성전자의 경우 영향은 다소 복합적이다 황장군 2026-05-14 1,940
550 이 대통령 "소년공 출신 자랑스러워… 친노동은 반기업이라는 이분법 깨야" 밥먹자 2026-05-14 1,943
549 '직매입 갑질' 의혹에 발목 잡힌 무신사 김유지니 2026-05-14 1,977
548 돌반지 안 사요…헉 소리나는 금값에 확 달라진 소비 풍경 외이링포 2026-05-14 1,958
547 미 반도체주 급락에 K메모리株 긴장…엔비디아 실적이 분수령 모티중위 2026-05-14 1,993
546 ‘친윤 공천신청’ 지적에…국힘 “무조건 尹통 사람 단정은 편협” 파로마 2026-05-14 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