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에 내릴 여객기가 인천공항에…“활주로에 드론 출현해 통제”

  • 비빔왕
  • 0
  • 1,745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2

.대구이혼변호사 부산 김해국제공항 활주로가 드론으로 추정되는 미확인 비행물체로 인해 한때 폐쇄됐다. 김해공항에 착륙 예정이던 한 항공기는 활주로 폐쇄와 야간 이착륙 제한까지 겹치면서 결국 인천국제공항에 승객들을 내렸다. 20일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 한국공항공사, 대한항공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경 드론으로 추정되는 미상의 비행체가 목격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김해공항 관제권이 있는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은 오후 9시 14분경부터 오후 10시까지 항공기 이착륙을 일시 통제했다. 신고된 비행체는 오후 10시 이후 목격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일본 나고야에서 출발해 전날 오후 9시 30분경 김해공항에 도착 예정이던 대한항공 KE2134편은 김해공항 착륙을 포기하고 청주공항으로 방향을 틀었다. 해당 항공기는 청주공항에서 급유를 한 뒤 김해공항에 착륙하려 했지만 커퓨타임(야간 이착륙 제한)에 걸려 결국 인천공항으로 이동해 승객들을 내렸다. 대한항공은 부산지방항공청에 커퓨타임 연장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승객 150명은 인천공항에서 전세버스를 타고 부산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공항공사는 김해공항에서 46분간 있었던 이착륙 금지로 항공기 1편이 회항하고 6편(출발 4편·도착 2편)이 지연된 것으로 파악했다. 공항은 국가 보안 가급 시설로 반경 9.3㎞ 이내 지역은 드론 비행 금지 구역으로 설정돼 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6,638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6,271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1,919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5,401
748 현대해상 태아보험, 어떤 점을 살펴보면 좋을까요? 곽두원 2026-05-17 1,998
747 정원오 “시장의 서울서 시민의 서울로… 여성·사회적 약자 포용하겠다” 성황리 2026-05-17 2,023
746 호날두 장난치지마 저평가 거부하는 우승청부사, 역대 최초 유럽 5대리그 중 4개 타이틀 획득 김유지니 2026-05-17 2,024
745 이번에 MS는 자사의 새로운 AI 보안 시스템 'MDASH'를 공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외신은 전했다 외이링포555 2026-05-17 2,009
744 진 교수는 한 후보 캠프의 전략을 유도에 비유하며 성황리878 2026-05-17 2,070
743 MS "미토스 능가 AI 공개"...KAIST 출신 김태수 교수가 개발 주도 외이링포 2026-05-17 2,056
742 엘리하이 초등, 집에서 학습을 고민한다면 곽두원 2026-05-17 2,009
741 CDU 기반 액체냉각 솔루션, 차세대 팹 활용 가능성 고조 외이링포 2026-05-17 2,049
740 모든 승객 수하물검사… 한중카페리 느림보 입국절차 불만 김유지니 2026-05-17 2,064
739 "데이터센터 발열 잡는 수랭식 전면 배치"…삼성전자, 액체·액침냉각 사업 가속화 외이링포123 2026-05-17 2,061
738 이날 미스티코는 'BTS'와 각 멤버들의 이름이 새겨진 흰색 재킷을 입고 등장했으 김유지니12341 2026-05-17 2,106
737 정청래,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제안에 “솥뚜껑 먼저 열면 밥 설익어…학계 논의가 우선” 성황리 2026-05-17 1,980
736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프로레슬링 국민 영웅 미스티코와 초특급 투샷..전 세계 반응 '폭발' 김유지니 2026-05-17 2,045
735 압구정 갤러리아, ‘모래시계형’ 랜드마크로…옛 프리마호텔 부지는 역세권 복합개발 속도 성황리5123 2026-05-17 2,042
734 아내는 식칼 던지고 장모는 사돈에 손 벌리고” 남편의 이혼 고민 외이링포 2026-05-16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