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 집 침입 강도 30대에…검찰, 징역 10년 구형

  • 양산쓰고
  • 0
  • 1,402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2

.소우코우 배우 나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모녀를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에게 징역 10년이 구형됐습니다. 오늘(1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선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김모 씨의 결심공판이 열렸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은 흉기를 들고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여성 피해자를 위협하는 범행을 저질러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반성하지 않은 데다 피해자들이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징역 10년을 구형한 사유를 밝혔습니다. 이날 법정에 출석한 김 씨는 최후진술 기회를 얻자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며 "무단 주거 침입과 절도 시도는 인정하지만 강도 행각은 벌이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씨는 앞서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쯤 경기 구리시에 있는 배우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무단으로 침입해 모녀의 목을 조르는 등 위협을 하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 씨에 대한 1심 선고는 다음 달 9일 열립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3,873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3,504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9,652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3,436
650 "알바 동료였다" 성폭행범 정체…하루 뒤 '여고생 살해' 김유지니 2026-05-15 1,839
649 A 군은 오늘 오전 10시 13분 주봉 인근 용연폭포 방면 100m 지점에서 발견됐습니다. 김유지니 2026-05-15 1,819
648 연세 드실수록 왕비같이 드셔야” 82세 선우용여가 꼭 챙긴 ‘장수 식재료 외이링포333 2026-05-15 1,842
647 종합특검,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前안보실차장 15일 소환 외이링포 2026-05-15 1,856
646 李대통령 "박정희 시작 새마을운동, 큰 성과… 지금도 유용" 외이링포22 2026-05-15 1,859
645 김재섭 "정원오, 잘 싸우는 것 같은데…양자 토론 응해라" 김유지니31 2026-05-15 1,863
644 14명 숨진 대전 '안전공업', 다른 공장도 엉망이었다…안전교육 빼먹고 산업재해 은폐 의혹까지 김유지니5123 2026-05-15 1,863
64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외이링포 2026-05-15 1,868
642 1층이라 괜찮다?' 배우 김빈우, 새벽 댄스 파티 라이브에 결국 사과 김유지니 2026-05-15 1,875
641 10대 호기심에 큰일 날 뻔…아파트 승강기 손소독제에 불붙여 김유지니3 2026-05-15 1,861
640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외이링포 2026-05-15 1,888
639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외이링포 2026-05-15 1,917
638 '연 19%' 청년 적금 나온다… 월 50만원 3년 넣으면 2255만원 외이링포 2026-05-15 1,912
637 무역은 관리 모드... 中, 쇠고기로 '성과' 제공 외이링포 2026-05-15 1,866
636 이를 위해 양국은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를 수립하기로 했다고 외이링포 2026-05-15 1,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