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덱스 손절"… 파장 확산

  • 치료제
  • 0
  • 1,464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2

.광주이혼변호사 배우 염정아의 최근 행보가 누리꾼들의 쏟아지는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24년 첫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진송’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 먹거리를 담아낸 예능 프로그램으로 염정아, 박준면, 안은진, 덱스 등 의외의 조합이 어마어마한 케미를 뽐내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시즌2에서도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등 ‘언니네 산지직송’만의 분위기와 의외의 케미스트리가 드러나면서 화제를 모았다 최근 방송된 스핀오프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역시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 덱스가 함께 하면서 무해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20일 ‘언니네 산지직송’ 측은 시즌3 출연진에 대해 밝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박준면, 덱스 등 고정적으로 출연했던 인물들이 전면적으로 교체돼 눈길을 끌었다.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출연해 또 한 번의 의외의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염정아를 제외하고 전부 교체된 출연진으로 인해 일부 누리꾼들은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새 시즌 출연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염정아만 주인공이었구나?”, “어? 박준면도 안 나와”, “뭔가 프로그램 기준이 달라진 느낌”, “덱스 없으면 재미없는데”, “덱스 스핀오프 나오니까 다시 재밌었잖아!!”, “스핀오프 멤버 그대로 가지ㅠㅠ”, “재밌으려나..?”, “의외의 케미긴 해”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염정아과 김선영은 ‘첫, 사랑을 위하여’로, 김선영과 노윤서는 ‘일타 스캔들로’, 강유석과 노윤서는 ‘택배기사’로 각각 다른 작품에서 호흡을 맞췄던 바 있어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를 통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전해지고 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3,878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3,505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9,657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3,441
650 "알바 동료였다" 성폭행범 정체…하루 뒤 '여고생 살해' 김유지니 2026-05-15 1,841
649 A 군은 오늘 오전 10시 13분 주봉 인근 용연폭포 방면 100m 지점에서 발견됐습니다. 김유지니 2026-05-15 1,825
648 연세 드실수록 왕비같이 드셔야” 82세 선우용여가 꼭 챙긴 ‘장수 식재료 외이링포333 2026-05-15 1,846
647 종합특검,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前안보실차장 15일 소환 외이링포 2026-05-15 1,860
646 李대통령 "박정희 시작 새마을운동, 큰 성과… 지금도 유용" 외이링포22 2026-05-15 1,863
645 김재섭 "정원오, 잘 싸우는 것 같은데…양자 토론 응해라" 김유지니31 2026-05-15 1,866
644 14명 숨진 대전 '안전공업', 다른 공장도 엉망이었다…안전교육 빼먹고 산업재해 은폐 의혹까지 김유지니5123 2026-05-15 1,864
64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외이링포 2026-05-15 1,870
642 1층이라 괜찮다?' 배우 김빈우, 새벽 댄스 파티 라이브에 결국 사과 김유지니 2026-05-15 1,876
641 10대 호기심에 큰일 날 뻔…아파트 승강기 손소독제에 불붙여 김유지니3 2026-05-15 1,863
640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외이링포 2026-05-15 1,891
639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외이링포 2026-05-15 1,920
638 '연 19%' 청년 적금 나온다… 월 50만원 3년 넣으면 2255만원 외이링포 2026-05-15 1,915
637 무역은 관리 모드... 中, 쇠고기로 '성과' 제공 외이링포 2026-05-15 1,870
636 이를 위해 양국은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를 수립하기로 했다고 외이링포 2026-05-15 1,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