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덱스 손절"… 파장 확산

  • 치료제
  • 0
  • 1,518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2

.광주이혼변호사 배우 염정아의 최근 행보가 누리꾼들의 쏟아지는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24년 첫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진송’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 먹거리를 담아낸 예능 프로그램으로 염정아, 박준면, 안은진, 덱스 등 의외의 조합이 어마어마한 케미를 뽐내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시즌2에서도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등 ‘언니네 산지직송’만의 분위기와 의외의 케미스트리가 드러나면서 화제를 모았다 최근 방송된 스핀오프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역시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 덱스가 함께 하면서 무해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20일 ‘언니네 산지직송’ 측은 시즌3 출연진에 대해 밝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박준면, 덱스 등 고정적으로 출연했던 인물들이 전면적으로 교체돼 눈길을 끌었다.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출연해 또 한 번의 의외의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염정아를 제외하고 전부 교체된 출연진으로 인해 일부 누리꾼들은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새 시즌 출연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염정아만 주인공이었구나?”, “어? 박준면도 안 나와”, “뭔가 프로그램 기준이 달라진 느낌”, “덱스 없으면 재미없는데”, “덱스 스핀오프 나오니까 다시 재밌었잖아!!”, “스핀오프 멤버 그대로 가지ㅠㅠ”, “재밌으려나..?”, “의외의 케미긴 해”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염정아과 김선영은 ‘첫, 사랑을 위하여’로, 김선영과 노윤서는 ‘일타 스캔들로’, 강유석과 노윤서는 ‘택배기사’로 각각 다른 작품에서 호흡을 맞췄던 바 있어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를 통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전해지고 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4,311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3,908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0,100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3,771
508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아청마래 2026-05-13 1,971
507 이 대통령 "'친노동은 반기업' 이분법 깨야…상생으로 진짜 성장" 미역김 2026-05-13 2,053
506 택배 배달하는 척 초등학교 女화장실 들어간 몰카범 ‘징역 10개월’ 숙참나바 2026-05-13 1,929
505 "정의하기 힘든 MZ 취향"⋯주류업계, 라인업 다각화로 대응 아현역 2026-05-13 1,990
504 "잠시 다녀올게" 끝내 숨진 채 발견…사고 경위 조사 김유지니 2026-05-13 1,963
503 ‘팔레스타인’에 사람이 있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종소세 2026-05-13 2,068
502 ‘바가지’ 휴게소는 도로공사 때문이다 소소데스 2026-05-13 1,983
501 ‘삼전닉스’ 손절한 사람, 나 말고 또 있네” 얼마 잃었나 봤더니 주작게임 2026-05-13 1,966
500 에쿠스 타고 월세 받는 기초생활수급자…5400만원 부정수급 걸리자 "정부 책임" 김유지니123 2026-05-13 2,003
499 바닷속 열이 남극 빙붕 위협…해수면 58m 상승 경고 중기청 2026-05-13 1,961
498 김재섭 "정원오, 잘 싸우는 것 같은데…양자 토론 응해라" 김유지니31 2026-05-13 1,954
497 교권 침해 1순위 학부모, 4년 연속 '가장 큰 고충' 코스토모 2026-05-13 1,991
496 14명 숨진 대전 '안전공업', 다른 공장도 엉망이었다…안전교육 빼먹고 산업재해 은폐 의혹까지 김유지니5123 2026-05-13 1,975
495 “어딜가든 외국인 관광객 북적이더니”…황금연휴에 면세점도 ‘방긋’ 위엔아이 2026-05-13 1,913
494 유아차 탄 아이도, 휠체어 탄 어른도… 모두가 함께 쓴 ‘여성마라톤’ 26년 역사 승혜김 2026-05-13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