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덱스 손절"… 파장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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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5-22

.광주이혼변호사 배우 염정아의 최근 행보가 누리꾼들의 쏟아지는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24년 첫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진송’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 먹거리를 담아낸 예능 프로그램으로 염정아, 박준면, 안은진, 덱스 등 의외의 조합이 어마어마한 케미를 뽐내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시즌2에서도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등 ‘언니네 산지직송’만의 분위기와 의외의 케미스트리가 드러나면서 화제를 모았다 최근 방송된 스핀오프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역시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 덱스가 함께 하면서 무해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20일 ‘언니네 산지직송’ 측은 시즌3 출연진에 대해 밝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박준면, 덱스 등 고정적으로 출연했던 인물들이 전면적으로 교체돼 눈길을 끌었다.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출연해 또 한 번의 의외의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염정아를 제외하고 전부 교체된 출연진으로 인해 일부 누리꾼들은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새 시즌 출연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염정아만 주인공이었구나?”, “어? 박준면도 안 나와”, “뭔가 프로그램 기준이 달라진 느낌”, “덱스 없으면 재미없는데”, “덱스 스핀오프 나오니까 다시 재밌었잖아!!”, “스핀오프 멤버 그대로 가지ㅠㅠ”, “재밌으려나..?”, “의외의 케미긴 해”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염정아과 김선영은 ‘첫, 사랑을 위하여’로, 김선영과 노윤서는 ‘일타 스캔들로’, 강유석과 노윤서는 ‘택배기사’로 각각 다른 작품에서 호흡을 맞췄던 바 있어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를 통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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