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까지 이 대통령을 정신 차리게 할 선거가 이제 없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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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5-23

.협의이혼재산분할 오 후보는 "이 대통령은 '반성한다' '죄송하다' 단 한 번도 인정하고 사과한 적 있나"며 "이번 선거는 바꿔 달라고 절규하는데도 귀를 틀어막고 들은 척도 하지 않은 이 대통령의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선거"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가 서울을 꼭 지킬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이 대통령이 잘못된 정책을 철회하고 유턴해서 시민이 전월세 걱정하지 않도록 따끔하게 경고하는 선거로 만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오 후보는 "이 대통령이 주택 문제뿐만 아니라 그 외 다른 문제에 대해서도 겸손을 잃어버리고 슬슬 오만해지기 시작했다"며 "이번 선거까지 승리하면 점점 폭증해서 아마 내년에 여러분에게 반드시 불리한 일이 생길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내년까지 이 대통령을 정신 차리게 할 선거가 이제 없기 때문"이라면서 "이번 지방선거가 이재명 정부가 잘못 가고 있는 정책을 바로잡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 만큼, 여러분이 꼭 투표해 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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