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와 그라비티도 부스를 내고 참여했다.
- 맨트리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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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후재산분할 이날 게임쇼에서 관람객들 이목을 가장 많이 끈 곳은 IP(지식재산권) 인지도가 높은 '던전앤파이터'를 앞세운 넥슨 부스였다. 입구 근처 부스를 차지한 것도 관람객 몰이에 한몫 했다. 넥슨은 신규 캐릭터 '제국기사', '여인파이터'를 테마로 무대 프로그램과 체험형 콘텐츠를 준비했다. 메인 무대에서는 시간대 별로 드로잉쇼, 퀴즈쇼 등이 진행되며 관람객들 발길이 이어졌다. 라인게임즈와 그라비티도 부스를 내고 참여했다. 라인게임즈는 ▲CODE EXIT ▲엠버 앤 블레이드 ▲컴 투 마이 파티 ▲콰이어트(QUIET) 등 4종의 자체 개발 및 퍼블리싱 신작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그라비티는 총 14종의 PC·콘솔 타이틀을 전시했다. 해외 게임사 중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와 사이게임즈가 부스를 냈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비행 슈팅 게임 '에이스 컴뱃 8: 서브의 날개'와 액션 게임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 중심 전시 부스를 꾸렸다. 사이게임즈는 오는 7월 9일 출시 예정인 신작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 엔드리스 라그나로크' 국내 최초 시연을 진행했다. 화려한 액션 연출이 돋보이는 시연 버전을 제공했는데, 이 덕분에 사이게임즈 부스에는 긴 대기열이 형성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