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이 한동훈 살리겠나”… 정청래, 부산 북갑서 보수 내전 직격

  • 성현박
  • 0
  • 1,018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3

.인천마약변호사 “장동혁이 한동훈 살아오길 바라겠나. 그 꼴은 못 볼 것이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이 19일 부산 북갑 보궐선거를 두고 던진 말은, 단일화 전망을 넘어 지금 국민의힘 내부에 흐르는 권력 긴장을 정면으로 건드렸습니다. 질문은 후보 단일화 가능성이었습니다. 그런데 정 위원장이 먼저 꺼낸 건 권력 구도였습니다. 누가 살아남으면 누가 흔들리는지, 누가 올라오면 누가 불편해지는지. 부산 북갑을 지역 선거가 아니라 보수 진영 내부 생존 경쟁으로 읽은 셈입니다. 6·3 지방선거가 막판으로 갈수록 민주당은 처음으로 “어렵다”는 말을 공개적으로 꺼내기 시작했고, 국민의힘은 정리되지 않은 내부 긴장이 선거판 위로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 “서울도 어렵다”… 민주당, 막판 안심론 경계 정 위원장은 이날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부·울·경은 해볼 만하지만 어렵다”며 “서울도 많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구·경북 상황에 대해서도 “초반에는 크게 앞섰지만 곧 비슷해질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지도부 핵심 인사가 수도권과 PK 판세를 공개적으로 “어렵다”고 표현한 건 이번 선거 국면에서 이례적입니다. 정 위원장은 또 “무의식적으로 안심하고 낙관하지 않았을까 계속 경계했다”며 “지금부터라도 더 긴장하고 절실하게 뛰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선거 막판 민주당이 가장 경계하는 변수로 지지층 이완을 보고 있다는 해석도 나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8,970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8,747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4,749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8,843
3221 수원피부관리 계획한다면 현재 피부상태 추천 미데카요 2026-06-18 667
3220 포시가정 직구로 다이어트 시도, 구글검색허브밍 구글검색허브밍 2026-06-18 666
3219 에프페시아 쿠폰 이용하여 허브밍 직구, 구글검색허브밍 구글검색허브밍 2026-06-18 678
3218 타오르정 10mg 100정 오만원 내돈내산구매, 구글에서허브밍검색 구글검색허브밍 2026-06-18 672
3217 정력제 비아그라 100정 5만원에 구입, 구글에서허브밍검색 구글검색허브밍 2026-06-18 673
3216 공사대금 분쟁을 줄이기 위해 계약과 정산 내역을 보는 법 김이지나 2026-06-18 681
3215 발기부전제 100정 오만원 내돈내산구매, 구글에서허브밍검색 구글검색허브밍 2026-06-18 685
3214 팔팔정 88정 100정 오만원 내돈내산구매, 구글에서허브밍검색 구글검색허브밍 2026-06-18 656
3213 씨알리스 처방 100정 오만원 내돈내산구매, 구글에서허브밍검색 구글검색허브밍 2026-06-18 686
3212 시알리스 구매 100정 오만원 내돈내산구매, 구글에서허브밍검색 구글검색허브밍 2026-06-18 684
3211 남자 정력제 비아그라 100정 5만원에 구입, 구글에서허브밍검색 구글검색허브밍 2026-06-18 666
3210 발기부전 20대 비아그라 100정 5만원에 구입, 구글에서허브밍검색 구글검색허브밍 2026-06-18 669
3209 발기부전치료 비아그라 100정 5만원에 구입, 구글에서허브밍검색 구글검색허브밍 2026-06-18 661
3208 발기부전 약국 비아그라 100정 5만원에 구입, 구글에서허브밍검색 구글검색허브밍 2026-06-18 669
3207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항소심변호사, 현재 단계부터 점검 김이지나 2026-06-18 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