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부터 공소취소까지' 전력투구...반전 노리는 국민의힘

  • 굉장하다
  • 0
  • 633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4

.부산성범죄변호사 [앵커]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는 흐름 속에, 국민의힘은 막판 뒤집기를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갈등부터 공소취소 특검까지, 현안마다 대여 공세의 전선을 확대하는 모습입니다. 박정현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아침 첫 일정으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 단식장을 찾았습니다. 고졸 출신으로 첫 삼성 임원에 오른 양 후보의 경쟁력을 부각하는 동시에, 민주당이 악법을 만든 탓이니,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 해결해라, 정부 책임론을 꺼냈습니다. [양향자 /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 기업도 방법이 없어 노란봉투법도 통과시키고 나니까….]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 악법은 민주당이 다 통과시키고, 문제가 발생하면 나서서 해결하는 건 늘 국민의힘 몫이고…] 여권의 입법 폭주를 사태 원인으로 지목하며 삼성전자 파업 상황을 선거전에 끌어들인 건데,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유의동 국민의힘 평택을 재선거 후보도 단식장을 찾아 양 후보를 격려했습니다. 국회에선 '보수 결집'의 도화선, '공소 취소 특검' 논란을 재소환했습니다. 중앙선대위 산하 관련 특위까지 꾸렸는데, 여당은 선거가 끝나면 특검을 재추진할 게 분명하다며 국민의힘에 힘을 실어달라고 읍소했습니다. [주진우 / 국민의힘 의원 : 물가나 환율 민생이 이렇게 어려운데 본인 재판 없애는 게 국정 최고 순위가 되어서 되겠습니까.] 대대적인 여론전과 동시에, 전국 방방곡곡을 향한 당 투톱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경남에서 보수 지지층 결집을, 송언석 원내대표는 서울과 인천에서 중도 무당층 민심을 각각 나눠 맡으며 지원 유세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994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782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2,806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6,743
1934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로 5명 사망·2명 중경상 루피상 2026-06-01 493
1933 태아보험 다이렉트 비교, 필요한 보장만 실속 있게 준비하는 방법 곽지원 2026-06-01 493
1932 “국가의 영혼을 둘러싼 전투”가 최고조에 달한 시기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이었다 호이아나 2026-06-01 495
1931 LG 칼부림 60대 "해고 통보에 범행"…경찰, 영장신청 검토 에어맨 2026-06-01 502
1930 태아보험 비교사이트, 예비 부모가 활용하면 좋은 체크 포인트 곽지원 2026-06-01 486
1929 ‘제2의 깐부 회동’ 젠슨 황…이번엔 성수서 ‘삼겹살 소맥' 크롱아 2026-06-01 500
1928 한동훈 “李 공소 취소 찬성하나” 하정우 “검사 습관 못버렸나” 뽀로로 2026-06-01 487
1927 미국의 ‘역사 전쟁’ 호이아나 2026-06-01 492
1926 “주식으로 1년에 100억 벌어, 퇴사는 고민중”…공기업 직원 글 ‘화제’ 스타일 2026-06-01 513
1925 코레일의 적극적인 설명은 '신속 철거를 하지 못하게 한 작업 시간 제한 결정' 끝판왕 2026-06-01 513
1924 “모든 나라는 자국 역사가 정의롭다고 믿는다”? 호이아나 2026-06-01 492
1923 아역배우 준비, 활동 분야부터 교육 과정까지 미리 알아두면 좋은 이유 곽지원 2026-06-01 504
1922 군대서 팔굽혀펴기하다 근육 녹았다…피해 가족 “엄벌해달라” 아청마래 2026-06-01 504
1921 책임론 경계? 코레일,서울시에 발끈…"단차 발생 알리지도 않아 순방호 2026-06-01 495
1920 과잉을 피하면서 투쟁에 임한다는 것 호이아나 2026-06-01 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