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부터 공소취소까지' 전력투구...반전 노리는 국민의힘

  • 굉장하다
  • 0
  • 655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4

.부산성범죄변호사 [앵커]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는 흐름 속에, 국민의힘은 막판 뒤집기를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갈등부터 공소취소 특검까지, 현안마다 대여 공세의 전선을 확대하는 모습입니다. 박정현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아침 첫 일정으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 단식장을 찾았습니다. 고졸 출신으로 첫 삼성 임원에 오른 양 후보의 경쟁력을 부각하는 동시에, 민주당이 악법을 만든 탓이니,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 해결해라, 정부 책임론을 꺼냈습니다. [양향자 /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 기업도 방법이 없어 노란봉투법도 통과시키고 나니까….]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 악법은 민주당이 다 통과시키고, 문제가 발생하면 나서서 해결하는 건 늘 국민의힘 몫이고…] 여권의 입법 폭주를 사태 원인으로 지목하며 삼성전자 파업 상황을 선거전에 끌어들인 건데,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유의동 국민의힘 평택을 재선거 후보도 단식장을 찾아 양 후보를 격려했습니다. 국회에선 '보수 결집'의 도화선, '공소 취소 특검' 논란을 재소환했습니다. 중앙선대위 산하 관련 특위까지 꾸렸는데, 여당은 선거가 끝나면 특검을 재추진할 게 분명하다며 국민의힘에 힘을 실어달라고 읍소했습니다. [주진우 / 국민의힘 의원 : 물가나 환율 민생이 이렇게 어려운데 본인 재판 없애는 게 국정 최고 순위가 되어서 되겠습니까.] 대대적인 여론전과 동시에, 전국 방방곡곡을 향한 당 투톱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경남에서 보수 지지층 결집을, 송언석 원내대표는 서울과 인천에서 중도 무당층 민심을 각각 나눠 맡으며 지원 유세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7,223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7,011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3,057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6,959
1300 장기렌트 견적,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곽두원 2026-05-25 658
1299 대구·경북 수요까지 쭉…청주공항, 국내 거점공항으로 우뚝 열힐나 2026-05-25 643
1298 장기렌트카 가격비교, 꼭 필요한 이유 곽두원 2026-05-25 648
1297 장기렌트카 비용, 어떻게 계산될까요? 곽두원 2026-05-25 632
1296 오토리스, 장기렌트와 차이점은? 곽두원 2026-05-25 652
1295 김건희, 법정서 '쥴리 의혹' 부인‥"지인들은 '제니'라고 불러" 파파라 2026-05-25 646
1294 유튜버 납치·살해하려 한 일당…중형 선고에 항소 아진형 2026-05-25 641
1293 태아보험 비교, 무엇을 중심으로 봐야 할까요? 곽두원 2026-05-25 672
1292 현대해상 태아보험 사은품, 비교 시 유의점 곽두원 2026-05-25 660
1291 엄마, 힘들게 해서 미안해” 그 말에 아들 목 조르던 손을 놓았다 최혜성 2026-05-25 666
1290 태아보험 다이렉트, 장점과 체크할 부분은? 곽두원 2026-05-25 646
1289 박민식, 어머니 손으로 삭발…“배신자 한동훈과 단일화 안 해” 크롱아 2026-05-25 675
1288 '전체 게시물 70% 불법' 입증 책임 장벽…과거 文 정부 때도 폐쇄 시도 불발 아현역 2026-05-25 641
1287 태아보험, 언제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곽두원 2026-05-25 650
1286 21년 전엔 파업 4일째 꺼냈다…‘긴급조정권’ 머뭇거리는 이유 까를로 2026-05-25 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