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은 지난 1월 정상회담에서 논의한 다양한 분야의 실질 협력 방안들

  • 원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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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5-26

.전주개인회생 아울러 "양국은 지난 1월 정상회담에서 논의한 다양한 분야의 실질 협력 방안들이 각급에서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진전되고 있는 점을 평가하고, 미래지향적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이 AI(인공지능) 분야에서 가진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호혜적이고 전략적인 협력 기반을 강화한다면, 양국의 기업과 국민들이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선도하는 주역이 될 것이라는 점을 말씀드렸다"며 "우주 탐사, 바이오 등 양국 간 첨단기술 분야에서의 협력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말했다. 또 이 대통령은 양국 경찰청 간에 체결된 '초국가 스캠범죄 공동 대응 협력각서'를 언급하며 "수사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양국 국민을 범죄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내는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인공지능 시대의 개인정보보호 협력에 대해서도 논의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과거사 문제와 관련해선 양국 외교당국 간 협의를 통해 일본 조세이 탄광 유해의 유전자 감정이 곧 시작된다고 설명하며 "양국이 과거사 문제에 있어 인도주의적 사안부터 협력해 나가는 작지만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7개월간 다카이치 총리와 네 차례 만난 것을 두고 "양국의 정상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필요할 때 만나 소통하는 셔틀외교가 완전히 정착했음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양국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머지않은 시기에 일본의 또 다른 아름다운 지역에서 총리님을 다시 뵙고 진솔한 소통을 이어갈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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