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들고 다니지 않는 방법
- 백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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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5
.눈이 많은 시기에 큰 가방을 끌고 다니면 꽤 힘듭니다. 짐을 맡기거나 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숙소에 맡기는 방법입니다. 체크인 전과 체크아웃 후 모두 받아주는 곳이 많아 도착 당일과 떠나는 날에 쓸 수 있습니다. 몇 시까지 가능한지 물어보시면 됩니다. 역이나 공항의 보관함도 쓸 수 있습니다. 크기별로 나뉘어 있고 사람이 많은 시기에는 자리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음 숙소로 짐을 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여러 도시를 도는 일정이라면 하루 정도 여유를 두고 보내면 편합니다. 보낸 짐은 당일에 쓸 수 없으니 필요한 것은 따로 챙기셔야 합니다. 맡기기 전에 조건을 확인해두세요. 무료인 곳과 요금을 받는 곳이 있고, 맡길 수 있는 개수와 크기가 정해진 경우도 있습니다. 귀중품은 맡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관 중 분실에 대한 책임 범위가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맡길 때 받은 표는 잃어버리지 않게 두세요. 방법을 비교해보고 싶다면 삿포로 호텔 추천 쪽 내용을 참고해 정리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요금과 소요 기간은 시기와 업체에 따라 다릅니다. 현지 안내를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