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사과에도…국민의힘 "스타벅스 마실 권리", "정용진 절규한다"

  • 서초언니
  • 0
  • 1,244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8

www.yklawfirm.co.kr/" rel="noopener" target="_blank">.법무법인 장동혁 "불매운동 반대하면 일베냐…전국 스벅에 '파란 옷 선거운동원', 내부 동의도 안 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7일 "스타벅스 마실 권리를 뺏지 말라고 하면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인가"라며 5.18광주민주화운동 비하 논란을 일으킨 스타벅스의 행위를 연일 두둔했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색깔론"이라며 "재판 취소 반대하고, 스타벅스 불매운동 반대하는 모든 국민은 극우고 일베냐"고 말했다. 그는 전날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논란을 진화하기 위해 직접 사과한 걸 두고 "(민주당의) 입장이 오락가락한다"며 "'진정성이 있다'고 했다가, '맨입 사과는 안 된다'고 한다. 표도 얻어야겠고, 개딸 비위도 맞춰야 하니 가랑이가 찢어진다"고 비난했다. 이어 "민주당은 스타벅스 출입금지라는데, 전국 곳곳 스타벅스에서 파란 옷 선거운동원들이 눈에 띈다"며 "아무리 선동해 봐야 구성원들조차 동의가 안 되는 거다. 국민 갈라치기 선동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참석한 조광한 최고위원은 화가 에드바르 뭉크의 작품 '절규'와 스타벅스 로고를 각각 출력해 책상 위에 올려두고는 "자유시장경제의 근간을 흔드는 편 가르기와 선동정치의 광풍에 내몰린 정 회장과 그 임직원들이 절규하고 있다"며 "이게 정상적인 국가의 모습인가"라고 거론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4,045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3,672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9,841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3,571
1131 이 대통령 "국가 폭력 희생자 모욕, 모든 수단 총동원해 응징" 온남이 2026-05-23 1,413
1130 “삼전·하닉, 공부 못한 애들 가던 곳…인생은 운” 현대차 직원 푸념 강남언니 2026-05-23 1,494
1129 코엑스웨딩박람회, 코엑스결혼박람회 방문 전 꼭 확인해야 할 정보 곽시원 2026-05-23 1,485
1128 [단독]배우 김규리 자택서 강도 행각…40대 남성 검거 아는게힘 2026-05-23 1,392
1127 서울웨딩박람회, 서울결혼박람회 준비 가이드 곽시원 2026-05-23 1,456
1126 법원, 전광훈 목사 출국금지 집행정지 신청 기각 그레이몬 2026-05-23 1,425
1125 웨딩박람회, 결혼박람회 결혼 준비를 시작하는 가장 쉬운 방법 곽시원 2026-05-23 1,406
1124 이 대통령, '강남 아파트 중국인 싹쓸이' 보도에 "가짜뉴스 엄중 책임 물어야" 최소치 2026-05-23 1,399
1123 골수암 아내 부탁에 살해한 남편 "항소 않겠다"…기초생활수급 부부의 비극 자본가 2026-05-23 1,406
1122 벡스코웨딩박람회, 벡스코결혼박람회 대형 박람회 정보 한눈에 곽시원 2026-05-23 1,468
1121 의사는 사라가 자신이 진단한 환자 중 두 번째로 어린 사례라고 했다 다음카 2026-05-23 1,414
1120 부산웨딩박람회, 부산결혼박람회 결혼 준비를 쉽게 시작하는 방법 곽시원 2026-05-23 1,397
1119 박민식, 출정식서 삭발…"오만한 한동훈의 배신 정치 끝장내는 선거" 놀면서 2026-05-23 1,431
1118 주먹만 한 혈전 쏟아져"… 20대 여성, 병원 갔더니 무슨 병? 익룡1 2026-05-23 1,398
1117 최고가격제 손실 보전 첫 정산 7월 이후…"도입 비용, 감가상각비에 초점" 엔두키 2026-05-23 1,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