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 도박폭로한 MC몽…이번에는 아이유 언급해 ‘파장 일파만파’

  • 뽀로로
  • 0
  • 523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9

.상간녀소송비용 연예계 불법 도박 모임의 존재를 주장하며 연일 폭로를 이어가고 있는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본명 신동현)이 세 번째 라이브 방송을 켰다. 이번 방송에서 그는 자신을 취재하는 언론사 PD들을 정조준하는 한편, 최근 드라마 역사 왜곡 논란으로 고개를 숙인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언급하며 “연예인이 약자”라는 주장을 펼쳐 파장이 일고 있다. MC몽은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한 3차 라이브 방송에서 입병으로 마스크를 쓴 채 등장했다. 그는 “이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내 모든 생활이 날아가고 숨어야 하기에 억울해서 방송을 켰다”며, 일부 언론사 취재진이 불법적인 제보자들과 결탁해 자신을 도박꾼 및 범죄자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이목을 끈 대목은 돌연 대중문화계의 아이콘인 아이유를 소환한 부분이었다. MC몽은 “얼마 전 MBC 드라마가 역사 왜곡이라고 욕먹으면서 아이유가 고개를 숙였다”며 최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을 언급했다. 해당 작품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고증 부실로 인한 역사 왜곡 구설에 휘말렸고, 이에 주연 배우인 아이유가 유감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MC몽은 “왜 아이유가 고개를 숙여야 하느냐. 역사 왜곡을 하게 만든 제작진과 스태프는 책임지지 않고 아이유가 고개를 숙인다”고 분노를 표했다. 이어 “얼굴 팔린 연예인이 약자다. 연예인에게 공자이길 강요하는 나라”라며, 제작사의 잘못까지 연예인이 온전히 뒤집어쓰는 현실을 맹비난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785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591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2,602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6,557
1732 李대통령 "왜 시장 가냐고?…원래 좋아해" 선거 개입 반박 다시췌 2026-05-31 488
1731 "10년간 왼쪽 눈 실명 상태였다" 고백한 앤 해서웨이, 이유는 '조기 백내장' 아처킹 2026-05-31 488
1730 AI시대 전제조건 고민·의지 부족했다...통신 B-학점 큐플레이 2026-05-31 485
1729 테슬라 장기렌트 vs 리스, 어떤 방식이 더 유리할까? 곽수원 2026-05-31 503
1728 공소기각 확정된 JMS 녹음파일 유출 의혹…피해자 측, 경찰 고발 엔드게임 2026-05-31 486
1727 "공교롭게 80년 5월에"…성심당 '튀소'로 스벅 저격? 자리에서 2026-05-31 487
1726 국내 브랜드 경쟁 구도: 챗GPT·제미나이 양강 구도에 클로드 약진 리플몬 2026-05-31 487
1725 “매출 272% 폭증” 한국으로 우르르…짐 싸들고 몰려온 외국인들, 왜? 콘치즈 2026-05-31 485
1724 짐칸에 한국인 대학생 시신…현지서 무기징역 선고 테스형 2026-05-31 477
1723 캐스퍼 장기렌트 vs 리스,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 이원지 2026-05-31 478
1722 챗GPT는 '선생님', 제미나이는 '전문가', 클로드는 '비서' 웨박후 2026-05-30 488
1721 카니발 장기렌트 가격, 비교로 절약하는 방법 곽수원 2026-05-30 492
1720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법원 "증거인멸·도망 염려" 시장왕 2026-05-30 487
1719 카니발 장기렌트 vs 리스, 어떤 방식이 더 유리할까? 이태리 2026-05-30 485
1718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논란, SNS서 풍자 넘어 희화화 우려 유뱅크 2026-05-30 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