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 도박폭로한 MC몽…이번에는 아이유 언급해 ‘파장 일파만파’

  • 뽀로로
  • 0
  • 1,147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9

.상간녀소송비용 연예계 불법 도박 모임의 존재를 주장하며 연일 폭로를 이어가고 있는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본명 신동현)이 세 번째 라이브 방송을 켰다. 이번 방송에서 그는 자신을 취재하는 언론사 PD들을 정조준하는 한편, 최근 드라마 역사 왜곡 논란으로 고개를 숙인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언급하며 “연예인이 약자”라는 주장을 펼쳐 파장이 일고 있다. MC몽은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한 3차 라이브 방송에서 입병으로 마스크를 쓴 채 등장했다. 그는 “이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내 모든 생활이 날아가고 숨어야 하기에 억울해서 방송을 켰다”며, 일부 언론사 취재진이 불법적인 제보자들과 결탁해 자신을 도박꾼 및 범죄자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이목을 끈 대목은 돌연 대중문화계의 아이콘인 아이유를 소환한 부분이었다. MC몽은 “얼마 전 MBC 드라마가 역사 왜곡이라고 욕먹으면서 아이유가 고개를 숙였다”며 최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을 언급했다. 해당 작품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고증 부실로 인한 역사 왜곡 구설에 휘말렸고, 이에 주연 배우인 아이유가 유감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MC몽은 “왜 아이유가 고개를 숙여야 하느냐. 역사 왜곡을 하게 만든 제작진과 스태프는 책임지지 않고 아이유가 고개를 숙인다”고 분노를 표했다. 이어 “얼굴 팔린 연예인이 약자다. 연예인에게 공자이길 강요하는 나라”라며, 제작사의 잘못까지 연예인이 온전히 뒤집어쓰는 현실을 맹비난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495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139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263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086
1499 연이틀 PK서 '지역 발전' 약속한 이 대통령… 野 "대놓고 관권선거" 비에이치 2026-05-27 1,161
1498 수원웨딩박람회, 수원결혼박람회 일정과 준비 방법 곽시원 2026-05-27 1,181
1497 킨텍스웨딩박람회, 킨텍스결혼박람회 대형 행사 정보 곽시원 2026-05-27 1,186
1496 “당장 나가긴 힘들다”…버티는 점주들 소나타 2026-05-27 1,226
1495 골수암 아내 부탁에 살해한 남편 "항소 않겠다"…기초생활수급 부부의 비극 자본가 2026-05-27 1,207
1494 경찰 "김수현, 미성년자 김새론 교제 사실 아냐"…카톡·음성 AI 조작 굉장하다 2026-05-27 1,193
1493 "마트 문 닫았나 보네"…홈플러스 영업 중단 점포 가보니 유퀴즈 2026-05-27 1,221
1492 송도웨딩박람회, 최신 웨딩 트렌드 확인하기 곽시원 2026-05-27 1,204
1491 박민식, 출정식서 삭발…"오만한 한동훈의 배신 정치 끝장내는 선거" 놀면서 2026-05-27 1,180
1490 ​​​​​​​정부 "나무호 타격 비행체, 이란 대함미사일 가능성 크다 결론" 루피상 2026-05-27 1,196
1489 다이렉트웨딩박람회, 합리적인 결혼 준비 시작하기 곽시원 2026-05-27 1,189
1488 최고가격제 손실 보전 첫 정산 7월 이후…"도입 비용, 감가상각비에 초점" 엔두키 2026-05-27 1,195
1487 심야 편의점서 흉기 강도 행각... 30대 남성 경찰 체포 강혜린 2026-05-27 1,155
1486 서울웨딩박람회, 서울결혼박람회 준비 방법 정리 곽시원 2026-05-27 1,191
1485 암 걸린 아내 부탁에 목졸라 살해 60대, 징역 10년 구형 그레이몬 2026-05-27 1,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