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 도박폭로한 MC몽…이번에는 아이유 언급해 ‘파장 일파만파’

  • 뽀로로
  • 0
  • 1,551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9

.상간녀소송비용 연예계 불법 도박 모임의 존재를 주장하며 연일 폭로를 이어가고 있는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본명 신동현)이 세 번째 라이브 방송을 켰다. 이번 방송에서 그는 자신을 취재하는 언론사 PD들을 정조준하는 한편, 최근 드라마 역사 왜곡 논란으로 고개를 숙인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언급하며 “연예인이 약자”라는 주장을 펼쳐 파장이 일고 있다. MC몽은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한 3차 라이브 방송에서 입병으로 마스크를 쓴 채 등장했다. 그는 “이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내 모든 생활이 날아가고 숨어야 하기에 억울해서 방송을 켰다”며, 일부 언론사 취재진이 불법적인 제보자들과 결탁해 자신을 도박꾼 및 범죄자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이목을 끈 대목은 돌연 대중문화계의 아이콘인 아이유를 소환한 부분이었다. MC몽은 “얼마 전 MBC 드라마가 역사 왜곡이라고 욕먹으면서 아이유가 고개를 숙였다”며 최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을 언급했다. 해당 작품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고증 부실로 인한 역사 왜곡 구설에 휘말렸고, 이에 주연 배우인 아이유가 유감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MC몽은 “왜 아이유가 고개를 숙여야 하느냐. 역사 왜곡을 하게 만든 제작진과 스태프는 책임지지 않고 아이유가 고개를 숙인다”고 분노를 표했다. 이어 “얼굴 팔린 연예인이 약자다. 연예인에게 공자이길 강요하는 나라”라며, 제작사의 잘못까지 연예인이 온전히 뒤집어쓰는 현실을 맹비난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7,184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6,831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2,493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5,927
1937 “미국 스벅, 인종차별 논란에 매장 8천곳 문 닫고 직원 교육…정용진, 결단해야 워크맨 2026-06-01 1,411
1936 태아보험 다이렉트, 출산 전 미리 확인하면 좋은 준비 기준 곽지원 2026-06-01 1,394
1935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로 5명 사망·2명 중경상 루피상 2026-06-01 1,413
1934 태아보험 다이렉트 비교, 필요한 보장만 실속 있게 준비하는 방법 곽지원 2026-06-01 1,385
1933 “국가의 영혼을 둘러싼 전투”가 최고조에 달한 시기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이었다 호이아나 2026-06-01 1,402
1932 LG 칼부림 60대 "해고 통보에 범행"…경찰, 영장신청 검토 에어맨 2026-06-01 1,399
1931 태아보험 비교사이트, 예비 부모가 활용하면 좋은 체크 포인트 곽지원 2026-06-01 1,399
1930 ‘제2의 깐부 회동’ 젠슨 황…이번엔 성수서 ‘삼겹살 소맥' 크롱아 2026-06-01 1,417
1929 한동훈 “李 공소 취소 찬성하나” 하정우 “검사 습관 못버렸나” 뽀로로 2026-06-01 1,377
1928 미국의 ‘역사 전쟁’ 호이아나 2026-06-01 1,424
1927 “주식으로 1년에 100억 벌어, 퇴사는 고민중”…공기업 직원 글 ‘화제’ 스타일 2026-06-01 1,413
1926 코레일의 적극적인 설명은 '신속 철거를 하지 못하게 한 작업 시간 제한 결정' 끝판왕 2026-06-01 1,428
1925 “모든 나라는 자국 역사가 정의롭다고 믿는다”? 호이아나 2026-06-01 1,405
1924 아역배우 준비, 활동 분야부터 교육 과정까지 미리 알아두면 좋은 이유 곽지원 2026-06-01 1,418
1923 군대서 팔굽혀펴기하다 근육 녹았다…피해 가족 “엄벌해달라” 아청마래 2026-06-01 1,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