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아직까지 지지후보를 정하지 못한 부동층이 동아일보 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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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9
.수원피부관리 다만 아직까지 지지후보를 정하지 못한 부동층이 동아일보 조사에서 30.1%, 문화일보 조사에서 20%에 달해 마지막까지 예측불허란 분석이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28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채널에 출연, 부산 판세에 대해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워낙 출중하고 준비가 탄탄하게 돼 있어서 (부산에서) 잔뼈가 굵다”며 “부산은 부·울·경 중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가고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부산 출신인 민주당 김영배 의원은 이날 채널A 라디오에 나와 “아슬아슬하겠지만 전재수 후보가 이길 거라고 본다”면서 “다만 북갑의 경우 전재수가 아니냐에서 한동훈과 박민식의 싸움으로 핀트가 어긋나면서 부산시장 선거도 좀 영향을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국민의힘 정희용 선거대책본부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후보들의 열정적인 선거운동과 최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원이 더해져 지지층이 결집하면서 곳곳에서 초접전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부산·울산·경남을 경합지역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역시 예측불허의 접전이 예상된다. CBS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26~27일 부산 북갑 거주 성인 남녀 503명으로 대상으로 무선 ARS 조사를 실시한 결과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40.7%,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는 35.8%였고,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17.9%였다. 두 후보간 격차는 4.9%p로 오차범위((±4.4%p)안이다. 동아일보 리서치앤리서치 조사에서 한동훈 후보가 40.2%, 하정우 후보가 33.8%, 박민식 후보 17.9% 순이었다. 한 후보와 하 후보의 격차는 역시 오차범위(±4.4%p)내였다. 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