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장미’ 북상…한반도 영향권 밖 가능성 높아

  • 홀로루루
  • 0
  • 526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9

.천안피부관리 제6호 태풍 ‘장미’가 북상 중인 가운데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미지수다. 태풍 강도와 이동 경로가 유동적인 만큼 정확한 진로는 오는 30~31일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전 북태평양의 섬나라 팔라우 동북동쪽 330㎞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장미는 이날 오전 9시쯤 팔라우 북북동쪽 약 590㎞ 해상을 지나며 북상 중이다. 태풍은 현재 중심풍속 초속 19m 강풍반경 300㎞인 ‘강도 1’의 위력으로 시속 22㎞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 태풍은 뜨거운 바다를 지나며 세력이 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29일에는 ‘강도2’로 성장하며 30일에는 초속 33~43m인 ‘강도 3’의 강한 태풍으로 발달할 전망이다. 장미는 다음달 1일 일본 오키나와에 접근할 때까지 계속 북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혜미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태풍이 일본 오키나와 방향으로 진로를 틀 가능성이 크다”며 “전 세계 예측 모델에서도 대체로 일본 열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일본, 대만 등에서도 우리나라 기상청과 비슷한 태풍 경로를 예상하고 있다. 다만 태풍 발생 초기인 만큼 오키나와를 지난 뒤 서쪽이나 동쪽으로 틀지 아니면 계속 북진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878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680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2,700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6,640
1926 “주식으로 1년에 100억 벌어, 퇴사는 고민중”…공기업 직원 글 ‘화제’ 스타일 2026-06-01 488
1925 코레일의 적극적인 설명은 '신속 철거를 하지 못하게 한 작업 시간 제한 결정' 끝판왕 2026-06-01 490
1924 “모든 나라는 자국 역사가 정의롭다고 믿는다”? 호이아나 2026-06-01 470
1923 아역배우 준비, 활동 분야부터 교육 과정까지 미리 알아두면 좋은 이유 곽지원 2026-06-01 481
1922 군대서 팔굽혀펴기하다 근육 녹았다…피해 가족 “엄벌해달라” 아청마래 2026-06-01 481
1921 책임론 경계? 코레일,서울시에 발끈…"단차 발생 알리지도 않아 순방호 2026-06-01 473
1920 과잉을 피하면서 투쟁에 임한다는 것 호이아나 2026-06-01 486
1919 키즈모델 오디션, 아역배우 오디션 준비 꿀팁 곽시원 2026-06-01 500
1918 12시간전 이상 징후에도 왜…"현장서도 붕괴는 예상 못했을것" 호이아나 2026-06-01 490
1917 수원웨딩홀, 결혼식 장소 선택 시 고려사항 김시원 2026-06-01 486
1916 "박근혜 탄핵 정당했는지 국민적 관심 다시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국힘... 이젠 '박어게인'인가 코스토모 2026-06-01 484
1915 부천웨딩홀, 예식장 선택 시 꼭 확인할 체크포인트 곽시원 2026-06-01 487
1914 렌터카 바가지' 사라질까... 제주도 "원가 산정·자차보험 기준 명문화" 제도 손질 호이아나 2026-06-01 482
1913 미군 지원 ‘암흑 항해’ 3주간 70여척…추적기 끄고 호르무즈 벗어나 aa 2026-06-01 485
1912 박근혜가 행했던 그 수많은 잘못들, 벌써 잊어서는 안 된다 날오르라 2026-06-01 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