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장미’ 북상…한반도 영향권 밖 가능성 높아

  • 홀로루루
  • 0
  • 512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9

.천안피부관리 제6호 태풍 ‘장미’가 북상 중인 가운데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미지수다. 태풍 강도와 이동 경로가 유동적인 만큼 정확한 진로는 오는 30~31일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전 북태평양의 섬나라 팔라우 동북동쪽 330㎞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장미는 이날 오전 9시쯤 팔라우 북북동쪽 약 590㎞ 해상을 지나며 북상 중이다. 태풍은 현재 중심풍속 초속 19m 강풍반경 300㎞인 ‘강도 1’의 위력으로 시속 22㎞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 태풍은 뜨거운 바다를 지나며 세력이 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29일에는 ‘강도2’로 성장하며 30일에는 초속 33~43m인 ‘강도 3’의 강한 태풍으로 발달할 전망이다. 장미는 다음달 1일 일본 오키나와에 접근할 때까지 계속 북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혜미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태풍이 일본 오키나와 방향으로 진로를 틀 가능성이 크다”며 “전 세계 예측 모델에서도 대체로 일본 열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일본, 대만 등에서도 우리나라 기상청과 비슷한 태풍 경로를 예상하고 있다. 다만 태풍 발생 초기인 만큼 오키나와를 지난 뒤 서쪽이나 동쪽으로 틀지 아니면 계속 북진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838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642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2,651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6,603
1653 여름 끝나도 흡혈활동하는 모기…"원인은 도심 빛 공해" 다배움 2026-05-30 492
1652 장기렌트카 가격,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조건 곽두원 2026-05-30 501
1651 “무리한 안무 강행에 김채원 목 부상” 르세라핌 팬들 ‘근조화환 시위’ 야무치 2026-05-30 481
1650 "자연 접하는 것만으로도 외로움 완화" 브로멘스 2026-05-30 489
1649 장기렌트 가격비교, 왜 여러 조건을 함께 봐야 할까요? 곽두원 2026-05-30 490
1648 "혼자였지만 전혀 쓸쓸하지 않았다"…외로움 줄인 의외의 방법 원양어선 2026-05-30 488
1647 행안장관 “정부 이벤트에 스벅 상품권 제공 않겠다” 피콜로 2026-05-30 482
1646 장기렌트 비용, 총액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곽두원 2026-05-30 489
1645 장기렌트카 가격비교, 꼭 필요한 이유 곽두원 2026-05-29 497
1644 하동 레일바이크서 이번엔 70대 숨졌다…16명 다친 지 보름 만에 또 사고 그룹보이 2026-05-29 527
1643 신발 말리려 드라이어 켜둔채 5시간 외출…호텔 객실 태울 뻔 혼자림 2026-05-29 489
1642 장기렌트카 비용, 어떻게 계산될까요? 곽두원 2026-05-29 484
1641 스벅 매장직원 “매일 출근이 공포…본사 사고쳤는데 폭언은 우리몫 비에이치 2026-05-29 496
1640 박근혜, 대구·충청 이어... 경남 찾아 국힘 지원 유세 의류함 2026-05-29 485
1639 '장모 살해·시신 유기' 조재복, '10시간 폭행'에도 "죽을 줄 몰랐다" 미역김 2026-05-29 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