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단일화 난항...부산선 박근혜 지원 유세 주목

  • 다올상
  • 0
  • 789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9

.부산마약전문변호사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와 관련 격전지 판세 분석도 여야가 엇갈렸습니다. 27일 KBC광주방송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서 국민의힘 측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간 갈등으로 평택을 야권 단일화가 사실상 어려워졌다고 주장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부산 지원 유세가 보수층 결집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반면 민주당은 한동훈 전 대표가 보수 재건이 아닌 국민의힘 당권 장악을 노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을 향해 황교안 후보의 부정선거 주장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신주호 "평택을 단일화 사실상 어려워...부산 북구갑도 변수" 신주호 전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 선거 구도와 관련해 야권 단일화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전망했습니다. 신 전 부대변인은 방송 인터뷰에서 평택을 선거와 관련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사이 갈등의 골이 너무 깊어져 단일화는 사실상 어려워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최근 조국 후보 부상과 관련해 상대 후보 측에서 거친 발언까지 나온 점을 언급하며 "감정 대립이 돌이킬 수 없는 수준까지 갔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에서는 유의동 후보와 황교안 후보 간 단일화 가능성이 일부 남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3자 구도가 형성될 경우 범야권 후보가 단일화를 바탕으로 탄력을 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부산 북구갑에 대해서는 한동훈 전 대표와 하정우 후보가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한 전 대표 입장에서는 단일화 없이 자력 승리를 통해 보수 재건의 상징성을 강화하려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박민식 후보와 단일화를 할 경우 중도층 지지자 일부가 이탈할 가능성도 있다"며 "부산 북구갑에서는 단일화보다 후보 경쟁력 자체가 더 중요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8,666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8,460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4,501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8,539
1777 경찰, 말다툼하다 80대 할아버지 살해한 20대 손녀 구속 송치 브로멘스 2026-05-31 754
1776 강릉웨딩박람회, 강릉결혼박람회 지역에서 준비하는 스마트한 결혼 준비 임채무 2026-05-31 785
1775 김 할머니는 한 후보에게 토마토를 챙겨준 것에 대해 원양어선 2026-05-31 817
1774 산업이 스스로 해결하지 않을 것이다 다시췌 2026-05-31 773
1773 수원웨딩박람회, 수원결혼박람회 결혼 준비를 한 번에 확인하는 방법 곽시원 2026-05-31 785
1772 “뇌로 전이됐다” 박명수 전 매니저 한경호 충격 글... 알고 보니 투병 중인 어머니 심경 유효하타 2026-05-31 778
1771 "한동훈은 이제 아들 됐지" 다시 만난 찰밥 할매의 '대반전' 혼자림 2026-05-31 859
1770 부천웨딩박람회,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정보 곽시원 2026-05-31 748
1769 인천웨딩박람회 vs 송도웨딩박람회, 어디가 좋을까? 강원내 2026-05-31 747
1768 악성 특이민원, 이제부터는 교장이 '거부 또는 종결' 온남이 2026-05-31 729
1767 다이렉트웨딩박람회, 합리적인 결혼 준비 방법 곽시원 2026-05-31 731
1766 "미국산 칩 필요 없다"… 中, 젠슨 황 보란 듯 다운그레이드 GPU도 차단 테스형 2026-05-31 756
1765 교육부 "고의·중과실 없으면 교사 면책"...교원들 "진전""부족" 아는게힘 2026-05-31 754
1764 정청래 운명 걸린 전북지사 선거… 이원택·김관영 “내가 진짜 민주당” 텔레미 2026-05-31 775
1763 진보 진영(이병도·김영춘)과 보수 진영(이병학·이명수)의 4자 구도 최소치 2026-05-31 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