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단일화 난항...부산선 박근혜 지원 유세 주목

  • 다올상
  • 0
  • 1,298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9

.부산마약전문변호사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와 관련 격전지 판세 분석도 여야가 엇갈렸습니다. 27일 KBC광주방송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서 국민의힘 측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간 갈등으로 평택을 야권 단일화가 사실상 어려워졌다고 주장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부산 지원 유세가 보수층 결집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반면 민주당은 한동훈 전 대표가 보수 재건이 아닌 국민의힘 당권 장악을 노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을 향해 황교안 후보의 부정선거 주장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신주호 "평택을 단일화 사실상 어려워...부산 북구갑도 변수" 신주호 전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 선거 구도와 관련해 야권 단일화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전망했습니다. 신 전 부대변인은 방송 인터뷰에서 평택을 선거와 관련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사이 갈등의 골이 너무 깊어져 단일화는 사실상 어려워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최근 조국 후보 부상과 관련해 상대 후보 측에서 거친 발언까지 나온 점을 언급하며 "감정 대립이 돌이킬 수 없는 수준까지 갔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에서는 유의동 후보와 황교안 후보 간 단일화 가능성이 일부 남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3자 구도가 형성될 경우 범야권 후보가 단일화를 바탕으로 탄력을 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부산 북구갑에 대해서는 한동훈 전 대표와 하정우 후보가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한 전 대표 입장에서는 단일화 없이 자력 승리를 통해 보수 재건의 상징성을 강화하려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박민식 후보와 단일화를 할 경우 중도층 지지자 일부가 이탈할 가능성도 있다"며 "부산 북구갑에서는 단일화보다 후보 경쟁력 자체가 더 중요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5,139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4,742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0,462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4,097
2186 부산변호사 알아볼 때 먼저 확인해야 할 법률 검토 기준 다배움 2026-06-04 1,137
2185 화장실 리모델링, 공사 전 꼭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 곽두원 2026-06-04 1,164
2184 세빛교회 처음 방문할 때 정리하면 좋은 체크 포인트 브로멘스 2026-06-04 1,140
2183 눈치 보고 못 올리기도…선거 이후 가격 조정 본격화하나 외모재 2026-06-04 1,137
2182 가짜 문서에 속았나…동아일보 중수청 단독 기사 삭제 무효하다 2026-06-04 1,142
2181 버거킹도 지난 2월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1.07% 인상했다 다시췌 2026-06-04 1,136
2180 연합뉴스TV 노조 "회사 공멸 보면서 '1대주주' 연합뉴스 챙기기만" 유효하타 2026-06-04 1,143
2179 지선 '대목' 지역언론, 후보자 배너광고 안하거나 못하거나? 성황리887 2026-06-04 1,137
2178 부산마약변호사 선택 전 비교해야 할 상담 기준과 대응 방향 혼자림 2026-06-04 1,124
2177 주방 리모델링, 디자인보다 중요한 것은 ‘동선’입니다 곽두원 2026-06-04 1,120
2176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이재명"…정청래 연이은 말실수에 '눈 질끈' 성황리 2026-06-04 1,128
2175 '디지털교도소', '우울증갤러리' 사례… '불법성'이 관건 충천 2026-06-04 1,148
2174 삼성전자, 美 법인 본사 뉴저지서 텍사스로 연내 이전 자리에서 2026-06-04 1,142
2173 인천성범죄전문변호사 선택 전 비교해야 할 상담 기준과 대응 방향 의류함 2026-06-04 1,135
2172 대기업과 협력하는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프로그램 성황리422 2026-06-04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