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 진동" 문 열어보니...쓰레기 집 방치된 누더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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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5-29

.수원개인회생 누더기 털로 뒤덮인 상태로 제주의 한 빈집에 방치됐던 개가 긴급 구조됐습니다. 유기견 보호소 '행복이네 협회'에 따르면 어제(26일) 오후 서귀포시의 한 아파트에서 갈색 코커 스패니얼 '코돌이'가 발견됐습니다. 긴 털이 뭉쳐 온몸을 뒤덮은 코돌이는 당시 쓰레기가 가득한 빈집에 주인 없이 홀로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돌이는 현재 동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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