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이틀 만에 현장 유세를 재개했습니다.

  • 외톨이
  • 0
  • 610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30

.의정부개인회생 앞서 접전지로 분류했던 충청을 집중 공략하는 분위기입니다. 오전 충남 논산에 이어 정청래 대표 고향인 금산, 저녁엔 천안까지 빽빽한 유세 일정을 잡았는데요. 오전에 대구 찾았던 송언석 원내대표는,마찬가지로 접전지로 분류한 충북과 강원지역표심잡기에 사활입니다. 또 송 원내대표와 동선은 다르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도 강원 찾아 유세에 구슬땀입니다. 국민의힘은당 차원의 공중전도 펼쳤는데, 민주당을 겨냥해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 재판 취소를 묵인할 건지, 막아낼 건지 결정하는 선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당장 내일부터 사전투표입니다, 오늘 후보를 사퇴하면 내일 현장에서 출력하는 사전투표 용지에 '사퇴'가 찍혀서 나올 텐데요. 먼저 평택을 지역부터 단일화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김다현 기자, 범여권 분위기 어떤가요? [기자] 경기 평택을에선 범여권 단일화가 사실상무산됐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김어준 씨 유튜브에 나와,현실적으로 어렵게 됐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그래서 민주당 김용남,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는'내로남불 입시비리', '차명 대부업 의혹' 등을 거론하며 끝까지 치열한 공방을 벌일 전망입니다. 보수진영도 현재까지 분위기를 볼 때 단일화 가능성은사실상 물 건너간 분위기로 보입니다.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가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에 공개 구애했지만황 후보, 조금 전 유튜브를 통해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태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둘 다 '보수 결집'하자는 차원의 공감대에도 현재는 단일화 가능성이 사실상 낮은 것으로 보입니다. 김다현 기자, 그럼 범여권의 울산시장 단일화 작업도 마무리 단계인가요? [기자] 그렇습니다. 울산시장은 민주당과 진보당이 오늘 하루원샷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 후보를 선출합니다. 오늘 오후 5시에 여론조사가 마무리되면 3분이 남았네요. 50분 뒤에 이긴 후보를 발표하고요. 진 후보의 사퇴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보수진영에선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와 무소속 박맹우 후보 간 단일화가 관건인데김 후보 측은 물론 당 차원에서도 박 후보에 물밑 접촉 중이지만, 단일화 기미가보이지는 않습니다. 단일화로 범여권이 몸집을 키운 여파가 있을 수 있어 마지막까지 남은 한 시간, 계속해서 주목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서울시장 후보들 동향 살펴보겠습니다. 6시간 뒤면 TV 토론회죠?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7,431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7,217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3,219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7,145
2043 포장이사 비교,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이유 이수지 2026-06-02 596
2042 윤석열 '위증' 1심 무죄...'사후 선포문' 강의구 실형 안좋아 2026-06-02 584
2041 민간 세무 앱에 낚였나요?…‘수수료 0원’ 숨은 세금 돌려받기 쉬워요 아현역 2026-06-02 590
2040 "'무소속'이어서 슬픈 한동훈 후보...떨어지면 조국보다 치명상 사파리 2026-06-02 591
2039 부산제과제빵학원 시작할 때 정리하면 좋은 학습 방향과 기준 김소영 2026-06-02 587
2038 여야 이구동성 "서울·부울경 접전"...단일화도 촉각 네로야 2026-06-02 589
2037 "빚 갚으세요, 카드·계좌이체 모두 가능"…알고보니 AI 추심원 불교의 2026-06-02 589
2036 부산 웨딩박람회에서 내게 맞는 찰떡 업체 고르는 법 제인 2026-06-02 588
2035 동탄제과제빵학원 선택 전 확인하면 좋은 커리큘럼과 실습 환경 김진주 2026-06-02 591
2034 "A양 아닌 이채원입니다" 실명 공개한 광주 여고생 유족, 장윤기 엄벌 탄원 소소데스 2026-06-02 597
2033 결혼 감소 시대, 울산웨딩박람회가 여전히 활력을 띠는 이유 제인 2026-06-02 563
2032 무분별한 호객 행위는 옛말, 대구웨딩박람회가 신뢰의 플랫폼으로 거듭나기까지 제인 2026-06-02 574
2031 예산은 줄이고 만족도는 높이는, 광주웨딩박람회 시즌오프 현명한 공략법 제인 2026-06-02 574
2030 봄·여름의 신부를 위한 제언: 대전 웨딩박람회에서 발견한 계절의 색채 제인 2026-06-02 584
2029 인터넷 후기만 믿다가 지친 당신에게, 수원 웨딩박람회가 주는 '실물'의 가치 제인 2026-06-02 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