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스타벅스 인증' 시끌…"남이사 커피 사먹든 말든"

  • 외모재
  • 0
  • 511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31

.김해개인회생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난데없이 불거진 ‘스벅 인증샷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준희는 이슈를 다루는 SNS 채널에 자신과 관련한 ‘스벅 인증샷 논란’이 올라오자 해당 게시글 댓글에 “뭘 인증했다는거임 대체..... 신혼여행 LA 와서 유니버셜 스튜디오 간건데 멀쩡한 커피샵은 스타벅스 밖에 없고. 평소 내 스타일 아는 사람이라면 저날 진짜 안 꾸미고 나간건데 비싼 돈 들여 놀이공원 간 거니까 사진 남기고 싶어서 컵으로 얼굴 슬쩍 가리고 찍은 거임. 미국에 스타벅스가 많은데 왜 마셨다고 욕 먹어야 함?”이라고 남겼다. 특히 최준희는 해당 채널이 ‘혹시 불편하시면 해당 피드 내리겠습니다’라고 하자 “아뇨 괜찮습니다”라고 적기도 했다. 이후 최준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도 해당 이슈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최준희는 “XX인간들 그만들 좀 하쇼”라며 “내가 그 사건에 무슨 한 맺힘이 있다고 인증을 해 굳이. 그냥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스타벅스가 있었고 그걸 산 뿐이다. 팔로워들은 알겠지만 오늘 내 스타일링 거의 생얼 꾸밈 단계 2단계 수준이라 컵으로 얼굴 가리고 찍고 싶었던 거 뿐임. 진짜 정말 죄송한데요. 일하랴 신혼여행 보내느랴 그 스타벅스 일을 굳이 떠올리며 보낼 시간이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리고 미국 여행인데 남이사 커피를 사먹든 안 먹든. 그걸 왜 그따위로 선동기사 내는지”라고 심경을 전했고, ‘사람이 지쳤잖아’를 배경음악으로 설정해 해당 사진을 확대해석한 이들을 저격했다. 또한 최준희는 한 팔로워가 ‘스타벅스 당분간 사진 조심해요. 기사로 물어뜯길까 염려’라고 보낸 DM에 ‘그러니까요 생각도 못함’이라며 “염려가 실화가 되어버림. 오늘의 조언. 언니들 말을 새겨듣자”라고 적은 사진도 공개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851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658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2,669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6,621
1821 부천웨딩박람회, 부천결혼박람회 결혼 준비를 쉽게 시작하는 방법 곽시원 2026-05-31 496
1820 마이클 잭슨 노래 감상자 3배 늘었다 헤헤로 2026-05-31 491
1819 "검찰 취조냐" "마타도어" "짜치고 없어 보여"…하정우·박민식·한동훈 난타전 나이크 2026-05-31 509
1818 사망자 3명인데 호재?…정원오 지지자 단톡방 발언 논란, 결국 채팅방 폭파 코스토모 2026-05-31 516
1817 인천웨딩박람회, 인천결혼박람회 준비 방법 정리 곽시원 2026-05-31 504
1816 지원자들이 꼽은 ‘좋은 면접의 조건 열힐나 2026-05-31 513
1815 밀크티 한 잔에 본인인증까지..개인정보 수집 논란 초대안 2026-05-31 527
1814 다이렉트웨딩박람회, 다이렉트결혼박람회 합리적인 결혼 준비 방법 곽시원 2026-05-31 507
1813 “결혼 계획 있나요?”… Z세대가 꼽은 최악의 면접 질문 김서정 2026-05-31 509
1812 허남준 "이게 내 본심"…기습 키스로 쌍방 로맨스 폭발 날오르라 2026-05-31 513
1811 광주민주화운동을 폄훼했다는 비판에 휩싸인 최소치 2026-05-31 498
1810 “말다툼하다가…” 80대 할아버지 살해한 20대 명문대생 손녀 파파라 2026-05-31 522
1809 개인정보 수집에 90분 대기…中 밀크티 '차지'의 오만한 불통 영업 테크노 2026-05-31 506
1808 탱크데이'에 우는 스타벅스 직원 "매일 출근이 공포…지옥 같다" 자본가 2026-05-31 510
1807 "저 여자밖에 안 보여"…악질 재벌의 첫사랑, '멋진 신세계' 흥행 이끈다 농사농부 2026-05-31 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