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진영(이병도·김영춘)과 보수 진영(이병학·이명수)의 4자 구도

  • 최소치
  • 0
  • 749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31

.평택개인회생 충남교육감 선거는 1강 없는 '안갯속 혼전'이다. 현직 3선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된 이번 선거는 진보 진영(이병도·김영춘)과 보수 진영(이병학·이명수)의 4자 구도로 재편됐다. 이병도 후보는 '충남 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를 통해 단일후보로 추대되었고, 김영춘 후보는 '합리적 진보·민주 후보 단일화'를 이뤘다고 주장하고 있다. 보수 진영 역시 이병학·이명수 예비후보가 서로 대표주자임을 내세우며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교육감 선거는 정당 공천이 없어 유권자의 인지도가 낮은 만큼, 막판 정책 차별화와 세 결집이 최종 당락을 가를 전망이다. [기초단체장 선거] '무주공산·리턴매치·수성전'의 격돌 충남 15개 시·군의 기초단체장 선거 열기는 도지사 선거 못지않다. 현직 프리미엄 유무와 과거 전력에 따라 크게 세 구도(무주공산, 리턴매치, 수성)로 나뉜다. 현직 단체장 불출마로 인한 '무주공산' 지역(천안·보령·부여·홍성·태안) 5곳에서는 조직력과 인지도를 앞세운 후보들의 막판 결집 싸움이 치열하다. 천안은 장기수(민주당)·박찬우(국민의힘), 보령은 이영우(민주당)·엄승용(국민의힘), 부여는 김민수(민주당)·이용우(국민의힘), 홍성은·손세희(민주당)·박정주(국민의힘), 태안은 강철민(민주당)·윤희신(국민의힘) 후보가 맞붙어 격전 중이다. 리턴매치 지역은 서산(맹정호·이완섭), 당진(김기재·오성환), 공주(김정섭·최원철), 금산(문정우·박범인) 등이다. 이들은 과거 선거에서 승패를 주고받았던 숙적들로, 이번 '삼세판' 대결이 충남 표심의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그 외 논산(백성현·오인환), 계룡(이응우·정준영), 서천(김기웅·유승광), 청양(김돈곤·김홍열) 등은 현직 시장·군수가 도전자를 상대로 수성전을 펼치고 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8,771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8,556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4,603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8,661
2723 광주개인회생 준비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서류 포인트 김이지나 2026-06-12 652
2722 벡스코웨딩박람회, 벡스코결혼박람회 대형 행사 정보 곽시원 2026-06-12 664
2721 성범죄전문변호사 준비 과정에서 중요한 자료 정리 방법 김이지나 2026-06-12 690
2720 소우코우 선택 전 살펴볼 이용 흐름과 체크사항 김이지나 2026-06-12 653
2719 부산웨딩박람회, 부산결혼박람회 일정과 혜택 안내 최시원 2026-06-12 671
2718 수원피부관리 피부고민 해결의 기준 함께해요 2026-06-12 681
2717 수원피부관리 좋은 에스테틱을 선택하는 기준 안녕하세요 2026-06-12 657
2716 마약변호사 상담 전 먼저 정리해야 할 쟁점 김이지나 2026-06-12 661
2715 창원웨딩박람회, 창원결혼박람회 지역 정보 한눈에 곽시원 2026-06-12 677
2714 인천개인회생 준비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서류 포인트 김이지나 2026-06-12 677
2713 일산개인회생 진행 가능성을 살펴볼 때 필요한 기준 김이지나 2026-06-12 662
2712 대구웨딩박람회, 대구결혼박람회 준비 방법 총정리 곽시원 2026-06-12 684
2711 울산웨딩박람회, 울산결혼박람회 일정과 혜택 정리 곽선덕 2026-06-12 666
2710 부평피부관리 계획할 때 놓치기 쉬운 피부 체크 포인트 김이지나 2026-06-12 660
2709 안산피부관리 선택을 앞두고 살펴볼 사후관리 요소 김이지나 2026-06-12 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