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진영(이병도·김영춘)과 보수 진영(이병학·이명수)의 4자 구도

  • 최소치
  • 0
  • 1,174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31

.평택개인회생 충남교육감 선거는 1강 없는 '안갯속 혼전'이다. 현직 3선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된 이번 선거는 진보 진영(이병도·김영춘)과 보수 진영(이병학·이명수)의 4자 구도로 재편됐다. 이병도 후보는 '충남 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를 통해 단일후보로 추대되었고, 김영춘 후보는 '합리적 진보·민주 후보 단일화'를 이뤘다고 주장하고 있다. 보수 진영 역시 이병학·이명수 예비후보가 서로 대표주자임을 내세우며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교육감 선거는 정당 공천이 없어 유권자의 인지도가 낮은 만큼, 막판 정책 차별화와 세 결집이 최종 당락을 가를 전망이다. [기초단체장 선거] '무주공산·리턴매치·수성전'의 격돌 충남 15개 시·군의 기초단체장 선거 열기는 도지사 선거 못지않다. 현직 프리미엄 유무와 과거 전력에 따라 크게 세 구도(무주공산, 리턴매치, 수성)로 나뉜다. 현직 단체장 불출마로 인한 '무주공산' 지역(천안·보령·부여·홍성·태안) 5곳에서는 조직력과 인지도를 앞세운 후보들의 막판 결집 싸움이 치열하다. 천안은 장기수(민주당)·박찬우(국민의힘), 보령은 이영우(민주당)·엄승용(국민의힘), 부여는 김민수(민주당)·이용우(국민의힘), 홍성은·손세희(민주당)·박정주(국민의힘), 태안은 강철민(민주당)·윤희신(국민의힘) 후보가 맞붙어 격전 중이다. 리턴매치 지역은 서산(맹정호·이완섭), 당진(김기재·오성환), 공주(김정섭·최원철), 금산(문정우·박범인) 등이다. 이들은 과거 선거에서 승패를 주고받았던 숙적들로, 이번 '삼세판' 대결이 충남 표심의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그 외 논산(백성현·오인환), 계룡(이응우·정준영), 서천(김기웅·유승광), 청양(김돈곤·김홍열) 등은 현직 시장·군수가 도전자를 상대로 수성전을 펼치고 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5,221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4,812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0,544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4,180
2849 이혼변호사 진행 전 절차와 가능성을 비교하는 법 김이지나 2026-06-14 1,103
2848 김포개인회생을 알아보는 사람이 먼저 확인할 내용 김이지나 2026-06-14 1,115
2847 Re 골든리트리버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이태민 2026-07-26 325
2846 Re 골든리트리버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손시우 2026-07-26 453
2845 Re 잊지 말아야 할 빈티지쇼핑몰의 매력 Hot 조민지 2026-08-22 146
2844 Re 잊지 말아야 할 빈티지쇼핑몰의 매력 Hot 이서현 2026-08-22 174
2843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면 대구웨딩박람회 정보부터 확인해보세요 신한별 2026-06-13 1,122
2842 평택개인회생 진행 가능성을 살펴볼 때 필요한 기준 김이지나 2026-06-13 1,125
2841 인천마약변호사 문제를 차분하게 검토하는 기준 김이지나 2026-06-13 1,131
2840 상황별 차이를 고려한 구로애견미용학원 확인 방법 김이지나 2026-06-13 1,117
2839 소상공인 정책자금 알아보기 전 체크해야 할 부분 주일상 2026-06-13 1,146
2838 아동학대변호사 문제를 차분하게 검토하는 기준 김이지나 2026-06-13 1,112
2837 김해개인회생 상담 전에 정리하면 좋은 핵심 내용 김이지나 2026-06-13 1,093
2836 법무법인 관련 방향을 잡기 위한 체크 흐름 김이지나 2026-06-13 1,146
2835 상속신청 관련 결정을 서두르기 전 생각할 것 김이지나 2026-06-13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