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이주연과 사적으로 만나…”조개구이 데이트”
- 엄마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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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자격증 김요한이 ‘썸녀’ 이주연과 촬영 밖에서도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설렘 지수를 끌어올린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과 운동센터 CEO 이주연의 청계산 등산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이주연은 자신이 자주 찾는 청계산 코스로 김요한을 안내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간다. 특히 그는 “지난번 선물해 준 꽃을 아직도 머리맡에 두고 있다”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낸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가 궁금해하자 김요한은 “주연 씨가 맛있는 걸 좋아해서 따로 조개구이 맛집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날 프리지아와 안개꽃이 담긴 화병을 선물했다”고 밝혔고, 이주연이 직접 보낸 꽃 인증 사진까지 공개돼 훈훈함을 더했다. 이주연 역시 “최근 이사할 때도 그 화병을 직접 챙겨 택시에 타고 갔다”고 밝혀 김요한의 선물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에 김요한은 “꽃이 시들 때쯤 다시 새 꽃을 보내주겠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달달한 분위기로 물들였다. 이후 두 사람은 청계산 ‘산스장’에서 함께 스트레칭과 운동을 하며 자연스러운 커플 케미를 선보였다. 탁재훈은 “운동도 성향이 맞아야 같이 할 수 있는 건데 보기 좋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또 김요한은 “주연 씨 동네에서도 한 번 더 만났다”며 “석촌호수 운동 기구를 함께 이용했다”고 추가 데이트 사실까지 고백했다. 이에 이승철은 “아주 잘하고 있다”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김요한과 이주연의 한층 가까워진 관계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신랑수업2’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85년생인 김요한은 지난 2007년 LIG 그레이터스에 입단하며 배구계에 입단해 활약해왔다. 1987년생인 이주연은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연기, 예능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