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이주연과 사적으로 만나…”조개구이 데이트”

  • 엄마찬스
  • 0
  • 1,104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31

.바리스타자격증 김요한이 ‘썸녀’ 이주연과 촬영 밖에서도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설렘 지수를 끌어올린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과 운동센터 CEO 이주연의 청계산 등산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이주연은 자신이 자주 찾는 청계산 코스로 김요한을 안내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간다. 특히 그는 “지난번 선물해 준 꽃을 아직도 머리맡에 두고 있다”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낸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가 궁금해하자 김요한은 “주연 씨가 맛있는 걸 좋아해서 따로 조개구이 맛집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날 프리지아와 안개꽃이 담긴 화병을 선물했다”고 밝혔고, 이주연이 직접 보낸 꽃 인증 사진까지 공개돼 훈훈함을 더했다. 이주연 역시 “최근 이사할 때도 그 화병을 직접 챙겨 택시에 타고 갔다”고 밝혀 김요한의 선물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에 김요한은 “꽃이 시들 때쯤 다시 새 꽃을 보내주겠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달달한 분위기로 물들였다. 이후 두 사람은 청계산 ‘산스장’에서 함께 스트레칭과 운동을 하며 자연스러운 커플 케미를 선보였다. 탁재훈은 “운동도 성향이 맞아야 같이 할 수 있는 건데 보기 좋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또 김요한은 “주연 씨 동네에서도 한 번 더 만났다”며 “석촌호수 운동 기구를 함께 이용했다”고 추가 데이트 사실까지 고백했다. 이에 이승철은 “아주 잘하고 있다”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김요한과 이주연의 한층 가까워진 관계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신랑수업2’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85년생인 김요한은 지난 2007년 LIG 그레이터스에 입단하며 배구계에 입단해 활약해왔다. 1987년생인 이주연은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연기, 예능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558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201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335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154
1542 장기렌트, 차량 이용 방식으로 고려해볼 만할까요? 기은성 2026-05-28 1,181
1541 16살? 13살은 또 뭔가 학교장 2026-05-28 1,189
1540 태아보험, 언제부터 어떻게 알아보면 좋을까요? 곽두원 2026-05-28 1,201
1539 태아보험 순위, 어떻게 받아들이는 게 좋을까요? 곽두원 2026-05-28 1,186
1538 태아보험 순위비교, 참고할 때 어떤 점이 중요할까요? 곽두원 2026-05-28 1,185
1537 태아보험 순위 비교사이트, 참고용으로 활용하는 방법 곽두원 2026-05-28 1,181
1536 "미국산 칩 필요 없다"… 中, 젠슨 황 보란 듯 다운그레이드 GPU도 차단 테스형 2026-05-28 1,195
1535 태아보험 비교 사이트,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하두식 2026-05-28 1,194
1534 태아보험 비교, 왜 미리 정리해보는 게 좋을까요? 곽두원 2026-05-28 1,208
1533 주식담보대출, 이용 전 살펴보면 좋은 부분들 곽두원 2026-05-28 1,208
1532 반도체 호황이 만든 초과세수, 이렇게 쓰자... 4가지 원칙 콘칩짱 2026-05-28 1,185
1531 이사업체 선택, 어떤 점을 먼저 보면 좋을까요? 곽두원 2026-05-28 1,203
1530 아들과 돈까스 먹으러 갔다가…故김창민 감독 가해자 2명, '살인죄'로 기소 사카모토 2026-05-28 1,184
1529 “차에 비행체가 들어있다?”…中 분리형 비행차 양산 추진 샘숭이 2026-05-28 1,168
1528 멕시코 스포츠 기자, 이원 생중계 중 '차량 강도' 당했다 안좋아 2026-05-28 1,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