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 연휴 30도 안팎 무더위…26일 다시 강한 비

  • 온남이
  • 0
  • 473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31

.개인회생신청 부처님오신날 연휴인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기온이 오르면서 한낮 최고 30도 안팎을 기록하겠다. 이후 전국에 다시 강한 비가 예보되면서 더위는 한풀 꺾일 전망이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저기압의 영향으로 내린 비는 이날 오후 차차 그치겠다. 남부지방과 제주는 이날 밤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22일 새벽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20~60㎜,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 산지 5~20㎜, 그 밖의 전국은 5㎜ 안팎이다. 22~23일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을 것으로 관측된다.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에는 23일까지 너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해안가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 기온은 점차 오르겠다. 23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0~16도, 낮 최고기온은 18~25도로 예상된다. 24일부터 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기온은 더욱 올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2~16도, 낮 최고기온은 21~2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25일은 맑은 날씨와 강한 햇볕 영향으로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예상된다. 이후 화요일인 26일부터는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며 더위가 한풀 꺾일 전망이다. 저기압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27일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호우특보 수준의 강한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26~31일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25일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른 뒤 26일부터는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내려갈 것"이라며 "강한 비와 호우 가능성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825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630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2,639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6,592
1887 尹 정부 방심위가 차단하려 했던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연애박사 2026-06-01 462
1886 최근 외국인들 사이에서 가장 반응이 뜨겁다는 한국 간식 중 하나가 바로 약과 호이아나 2026-06-01 458
1885 '디지털교도소', '우울증갤러리' 사례… '불법성'이 관건 충천 2026-06-01 463
1884 경찰, 'LG전자 칼부림' 60대男 구속영장 신청…살인미수 적용 백지영 2026-06-01 461
1883 수원웨딩박람회, 수원결혼박람회 일정과 준비 방법 곽시원 2026-06-01 485
1882 대통령이 꺼낸 '일베 폐쇄'… '불법성' 입증할 수 있을까 대화말 2026-06-01 477
1881 이번엔 족집게? 방송사들 지방선거 출구·예측조사 총력전 테그호 2026-06-01 473
1880 한국인은 흔해서 모르는데.. 미국인들이 박스로 사 간다는 뜻밖의 간식 호이아나 2026-06-01 477
1879 이승준 활동가 "이 모든 체계적 폭력, 시온주의의 본질" 나의번성 2026-06-01 481
1878 카페인 ‘최대 4배 차이’···스타벅스·빽다방·메가커피 조사해보니 박수희 2026-06-01 518
1877 아이가 사고를 치고 도둑질을 했을 때도 친엄마처럼 직접 합의하러 다녔다 호이아나 2026-06-01 464
1876 윤석열 '위증' 1심 무죄...'사후 선포문' 강의구 실형 소수인 2026-06-01 454
1875 “당신 때문에 집 오기 싫다”... 남편 돈 훔치다 걸린 의붓아들의 폭언 호이아나 2026-06-01 480
1874 "테이저건·고문자세·섬광탄 반복" 석방 활동가들 이스라엘군 만행 폭로 최순팔 2026-06-01 471
1873 로봇 춤 넘어 진짜 '공장 직원' 됐다…현장서 본 패러다임 대전환 최하정 2026-06-01 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