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금품수수나 부인의 갑질 등에 대한 오늘 주장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가 있다”

  • 호혀허
  • 0
  • 515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31

.태아보험다이렉트 김씨는 “금품수수나 부인의 갑질 등에 대한 오늘 주장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가 있다”면서 “사법당국이 이를 조사할 경우, 모두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김씨의 주장이 제기되자 전 후보는 ‘정치적 음해’라며 즉각 반박에 나섰고 전 후보와 경합을 벌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박은미 후보측은 전 후보에 대한 공세의 고삐를 당겼다. 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입장문을 통해 “김씨는 전 후보와 친밀한 관계였으나 사적 요구 등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근거 없는 비방과 악의적 주장에 나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사안은 안을 단순한 정치공세를 넘어선 중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행위로 판단하고 있다”면서 “악의적 비방과 허위 주장, 왜곡된 내용 유포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더불어민주당 박은미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논평을 내고 “(김씨의) 양심선언은 선거 막판의 단순 폭로로 치부할 수 없으며 선거윤리의 문제를 넘어 공직선거법, 개인정보 보호, 직권남용, 정치자금 및 뇌물성 금품수수 여부까지 따져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 선대본은 또 “만약 군수 배우자가 공직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사적 권력을 행사했다면 이는 지방자치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라며 “공공공사를 통해 사적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면 이는 모두 수사로 확인돼야 한다"며 선거관리위원회와 사법당국의 즉각적이고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그러면서 “전 후보는 제기되는 의혹을 모두 허위로 몰아붙이지 말라”면서 “(김씨의) 주장에 대해 군민 앞에 정확한 사실 관계를 밝히는 것으 는 공직 후보자의 최소한의 책무”라고 주장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949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741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2,770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6,704
2112 의료전문변호사 상담 전 정리하면 좋은 쟁점과 준비사항 테스형 2026-06-03 469
2111 밀크티 한 잔에 본인인증까지..개인정보 수집 논란 초대안 2026-06-03 481
2110 엉터리 앱 가입 유도…예측 대기 시간 오류 속출 보드마카 2026-06-03 469
2109 형사전문변호사 상담 전 정리하면 좋은 쟁점과 준비사항 텔레미 2026-06-03 466
2108 경찰, 한국 온 모스 탄 출국정지 신청…이 대통령 ‘소년원 수감’ 명예훼손 혐의 재래식 2026-06-03 465
2107 부동산변호사 알아볼 때 먼저 확인해야 할 법률 검토 기준 에이스 2026-06-03 462
2106 장기렌트 추천, 이런 기준으로 살펴보면 도움이 됩니다 곽두원 2026-06-03 471
2105 어질어질 스타벅스… 매출 급감에 카드 환불 시작 시골청년 2026-06-03 485
2104 서소문 사고에 유세 중단…안전 이슈 부상 콘칩짱 2026-06-03 473
2103 전자 '고속도로' 구리에서도 만들어진다…'구리에선 불가능' 뒤집어 키보드 2026-06-03 462
2102 당시 대원들은 낮에는 더위, 야간엔 추위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변사포 2026-06-03 474
2101 李 "서소문 고가 사고·GTX 철근 누락, 공공부문 관련됐다는 게 심각" 사카모토 2026-06-03 482
2100 바리스타학원 알아볼 때 비교해야 할 수업 방식과 준비 기준 외톨이 2026-06-03 474
2099 오토리스 가격비교, 조건을 함께 보면 이해가 쉬워집니다 곽두원 2026-06-03 460
2098 “9살때부터 형이 성적 학대”…태국 재벌4세 폭로 파문 밥먹자 2026-06-03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