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금품수수나 부인의 갑질 등에 대한 오늘 주장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가 있다”

  • 호혀허
  • 0
  • 1,151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31

.태아보험다이렉트 김씨는 “금품수수나 부인의 갑질 등에 대한 오늘 주장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가 있다”면서 “사법당국이 이를 조사할 경우, 모두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김씨의 주장이 제기되자 전 후보는 ‘정치적 음해’라며 즉각 반박에 나섰고 전 후보와 경합을 벌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박은미 후보측은 전 후보에 대한 공세의 고삐를 당겼다. 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입장문을 통해 “김씨는 전 후보와 친밀한 관계였으나 사적 요구 등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근거 없는 비방과 악의적 주장에 나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사안은 안을 단순한 정치공세를 넘어선 중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행위로 판단하고 있다”면서 “악의적 비방과 허위 주장, 왜곡된 내용 유포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더불어민주당 박은미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논평을 내고 “(김씨의) 양심선언은 선거 막판의 단순 폭로로 치부할 수 없으며 선거윤리의 문제를 넘어 공직선거법, 개인정보 보호, 직권남용, 정치자금 및 뇌물성 금품수수 여부까지 따져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 선대본은 또 “만약 군수 배우자가 공직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사적 권력을 행사했다면 이는 지방자치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라며 “공공공사를 통해 사적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면 이는 모두 수사로 확인돼야 한다"며 선거관리위원회와 사법당국의 즉각적이고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그러면서 “전 후보는 제기되는 의혹을 모두 허위로 몰아붙이지 말라”면서 “(김씨의) 주장에 대해 군민 앞에 정확한 사실 관계를 밝히는 것으 는 공직 후보자의 최소한의 책무”라고 주장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4,266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3,866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0,048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3,727
1332 싼타페 장기렌트 vs 리스,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 곽시원 2026-05-26 1,331
1331 삼전 “적자 사업부 수억 성과급 수용 못해”…노조 “내일 총파업” 소수인 2026-05-26 1,397
1330 스포티지 장기렌트 가격, 비교가 중요한 이유 곽시원 2026-05-26 1,414
1329 스포티지 장기렌트 vs 리스, 어떤 방식이 좋을까? 곽시원 2026-05-26 1,348
1328 카카오 노사의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제 파업 성사 여부에도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래장 2026-05-26 1,357
1327 벤츠 장기렌트 가격, 비교가 중요한 이유 곽시원 2026-05-26 1,354
1326 서승욱 카카오 노조 지회장은 "경영진 문제는 개인의 일탈로 회피 넘무행 2026-05-26 1,378
1325 벤츠 장기렌트 vs 리스, 어떤 방식이 더 유리할까? 곽시원 2026-05-26 1,413
1324 모닝 장기렌트 가격, 비교로 합리적인 선택하기 곽시원 2026-05-26 1,299
1323 모닝 장기렌트 vs 리스,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 곽시원 2026-05-26 1,325
1322 레이 장기렌트 가격, 비교로 절약하는 방법 곽시원 2026-05-26 1,358
1321 “실적 없는데 성과급 왜 주나” - “우리 노력 왜 무시하나”… 노노갈등 심화 장비룡 2026-05-26 1,370
1320 레이 장기렌트 vs 리스, 어떤 선택이 좋을까? 곽시원 2026-05-26 1,397
1319 그랜저 장기렌트 가격, 비교로 절약하는 방법 곽시원 2026-05-26 1,335
1318 삼성전자 노사 교섭 극적 재개…김영훈 노동장관 직접 등판 초민비 2026-05-26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