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금품수수나 부인의 갑질 등에 대한 오늘 주장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가 있다”

  • 호혀허
  • 0
  • 1,460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31

.태아보험다이렉트 김씨는 “금품수수나 부인의 갑질 등에 대한 오늘 주장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가 있다”면서 “사법당국이 이를 조사할 경우, 모두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김씨의 주장이 제기되자 전 후보는 ‘정치적 음해’라며 즉각 반박에 나섰고 전 후보와 경합을 벌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박은미 후보측은 전 후보에 대한 공세의 고삐를 당겼다. 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입장문을 통해 “김씨는 전 후보와 친밀한 관계였으나 사적 요구 등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근거 없는 비방과 악의적 주장에 나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사안은 안을 단순한 정치공세를 넘어선 중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행위로 판단하고 있다”면서 “악의적 비방과 허위 주장, 왜곡된 내용 유포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더불어민주당 박은미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논평을 내고 “(김씨의) 양심선언은 선거 막판의 단순 폭로로 치부할 수 없으며 선거윤리의 문제를 넘어 공직선거법, 개인정보 보호, 직권남용, 정치자금 및 뇌물성 금품수수 여부까지 따져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 선대본은 또 “만약 군수 배우자가 공직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사적 권력을 행사했다면 이는 지방자치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라며 “공공공사를 통해 사적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면 이는 모두 수사로 확인돼야 한다"며 선거관리위원회와 사법당국의 즉각적이고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그러면서 “전 후보는 제기되는 의혹을 모두 허위로 몰아붙이지 말라”면서 “(김씨의) 주장에 대해 군민 앞에 정확한 사실 관계를 밝히는 것으 는 공직 후보자의 최소한의 책무”라고 주장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7,201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6,852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2,506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5,941
2090 고교시절 여교사 신체 촬영해 공유했던 20대 졸업생 실형 맨트리컨 2026-06-03 1,408
2089 성추행변호사 문제를 차분하게 검토하는 현실적인 방법 맘보숭 2026-06-03 1,380
2088 여고 ‘전교 1등’ 비밀은 훔친 시험지…“엄청 괴롭힘당해” LG전자 흉기난동 박진주 2026-06-03 1,408
2087 '붕괴 당일' 서소문 고가 밑 철로로 승객 탄 열차 59대 통과했다 다배움 2026-06-03 1,365
2086 이어 경기가 시작되자 안세영의 주요 플레이에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인파남 2026-06-03 1,878
2085 이혼소송재산분할 문제를 차분하게 검토하는 현실적인 방법 릴리리 2026-06-03 1,366
2084 경찰, 말다툼하다 80대 할아버지 살해한 20대 손녀 구속 송치 브로멘스 2026-06-03 1,384
2083 전기료보다 큰 문제는 ‘실내 공기’ 테라포밍 2026-06-03 1,373
2082 김 할머니는 한 후보에게 토마토를 챙겨준 것에 대해 원양어선 2026-06-03 1,397
2081 형사사건변호사 문제를 차분하게 검토하는 현실적인 방법 리플몬 2026-06-03 1,353
2080 “에어컨 끄고 또 눌렀다면?”…전기료 아끼려다 곰팡이만 키운다 발전했 2026-06-03 1,401
2079 ‘페이커’ 조모 살해 협박에 일원역 칼부림 예고… 경찰 작성자 추적 착수 잠자리 2026-06-03 1,378
2078 장기렌트 가격, 어떤 요소에 따라 달라질까요? 곽두원 2026-06-03 1,359
2077 교원단체 "중대 과실 입증 안 되면 공소제기 제한해야" 의류함 2026-06-03 1,373
2076 5월단체, 스벅 본사에 ‘탱크데이’ 진상조사 촉구 서한 보내 과메기 2026-06-03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