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300만원이나 1000만원을 받는 스페셜 지원금 대상자

  • 대중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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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6-01

.여수꽃배달 월 300만원이나 1000만원을 받는 스페셜 지원금 대상자는 선정 월의 AI 브리핑 인용수를 기반으로 주제 전문성, 서비스 활동성, 콘텐츠 신뢰도, 이용자 반응, 검색 기여도 등 각 서비스별로 다양한 운영 기준을 반영해 선정한다. 다만 청탁금지법상 '공직자 등'에 해당하는 창작자는 제외된다. 이일구 네이버 콘텐츠서비스 부문장은 “AI 답변 품질 경쟁은 많지만 실제 그 답변을 만들어내는 콘텐츠와 창작자에 대한 논의는 부족했다”며 “네이버는 검색 시절부터 콘텐츠를 만드는 창작자 한 분 한 분을 중요하게 생각해왔고 AI 시대에도 그 철학은 동일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기업 간 콘텐츠 계약과는 다른 방식이다. 이 부문장은 “구글과 레딧 사례처럼 기업 간 콘텐츠 거래 방식과 달리 네이버는 창작자 한 분 한 분이 직접 기여한 가치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이런 형태의 프로그램은 글로벌에서도 처음 시도되는 방식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광현 네이버 CDO(최고데이터·콘텐츠책임자)는 "AI 플랫폼 경쟁은 모델 성능에서 데이터 품질과 서비스 경험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면서 “네이버가 25년간 축적해온 콘텐츠 생태계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강력한 자산”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최근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해외 플랫폼에 한국의 좋은 콘텐츠들이 많이 쌓이고 있다”며 “소버린 AI와 기술 주권 측면에서 이런 콘텐츠들이 해외 플랫폼에만 축적되는 것이 바람직한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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