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족집게? 방송사들 지방선거 출구·예측조사 총력전

  • 테그호
  • 0
  • 1,388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6-01

.판촉물 당류는 1잔 기준 1일 영양성분 기준치(100g)의 26~55% 수준이었다. 이디야커피 말차라떼의 당류가 55g으로 가장 많았고, 스타벅스 제주 말차 라떼는 26g으로 가장 적었다. 포화지방 함량은 5.0~11.9g으로 1일 기준치의 최대 79% 수준이었다. 가격은 1잔 기준 3500~6100원으로 최대 1.7배 차이가 났다. 말차·녹차라떼 제품 중에서는 메가MGC커피 녹차라떼와 컴포즈커피 그린티라떼가 3500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스타벅스 제주 말차 라떼는 6100원으로 가장 비쌌다. 밀크티 제품은 빽다방 밀크티가 3500원으로 가장 쌌고, 스타벅스 클래식 밀크티는 6100원으로 가장 비쌌다. 100㎖당 가격을 기준으로 보면 메가MGC커피 녹차라떼가 854원으로 가장 쌌고, 스타벅스 제주 말차 라떼는 2140원으로 가장 비쌌다. 밀크티 제품 중에서는 메가MGC커피 로얄밀크티라떼가 932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투썸플레이스 로얄 밀크티는 2065원으로 가장 비쌌다. 제품별 내용량 관리 수준에도 차이가 났다. 실제 음료량의 차이는 제품별로 최소 36㎖에서 최대 119㎖까지 달랐다. 메가MGC커피 로얄밀크티라떼는 최대 443㎖, 최소 324㎖로 편차가 가장 심했다. 안전성 시험에서는 모든 제품에서 잔류농약 3종과 금속성 이물이 검출되지 않았다. 보존료와 타르색소도 모두 기준에 적합한 수준이었다. 또 시험 대상 6개 브랜드 중 5곳은 개인 텀블러 이용 시 할인이나 탄소중립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했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최근 카페 문화가 대중화되고 메뉴가 다양해지면서 밀크티 등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갖춘 음료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차음료는 카페인과 당류 함량, 가격 등이 천차만별인 만큼 개인의 건강상태 등을 고려해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7,048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6,695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2,338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5,788
1775 김 할머니는 한 후보에게 토마토를 챙겨준 것에 대해 원양어선 2026-05-31 1,437
1774 산업이 스스로 해결하지 않을 것이다 다시췌 2026-05-31 1,366
1773 수원웨딩박람회, 수원결혼박람회 결혼 준비를 한 번에 확인하는 방법 곽시원 2026-05-31 1,439
1772 “뇌로 전이됐다” 박명수 전 매니저 한경호 충격 글... 알고 보니 투병 중인 어머니 심경 유효하타 2026-05-31 1,423
1771 "한동훈은 이제 아들 됐지" 다시 만난 찰밥 할매의 '대반전' 혼자림 2026-05-31 1,549
1770 부천웨딩박람회,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정보 곽시원 2026-05-31 1,383
1769 인천웨딩박람회 vs 송도웨딩박람회, 어디가 좋을까? 강원내 2026-05-31 1,391
1768 악성 특이민원, 이제부터는 교장이 '거부 또는 종결' 온남이 2026-05-31 1,381
1767 다이렉트웨딩박람회, 합리적인 결혼 준비 방법 곽시원 2026-05-31 1,295
1766 "미국산 칩 필요 없다"… 中, 젠슨 황 보란 듯 다운그레이드 GPU도 차단 테스형 2026-05-31 1,399
1765 교육부 "고의·중과실 없으면 교사 면책"...교원들 "진전""부족" 아는게힘 2026-05-31 1,395
1764 정청래 운명 걸린 전북지사 선거… 이원택·김관영 “내가 진짜 민주당” 텔레미 2026-05-31 1,392
1763 진보 진영(이병도·김영춘)과 보수 진영(이병학·이명수)의 4자 구도 최소치 2026-05-31 1,326
1762 ‘북측 지령 혐의’ 민노총 전현직 간부 2명 무죄, 이유가…“역할 증명 안돼” 에이스 2026-05-31 1,406
1761 안갯속 충남 표심? '삼세판 지역'이 바로미터 자본가 2026-05-31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