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6.3 선거 판세, '민주당 압승' 큰 변화 없을 것"

  • 외교통상
  • 0
  • 1,469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6-01

.충주꽃배달 2018년 지방선거 언급하며 "국민의힘, 정당으로서 신뢰 잃었다" 정치 원로인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전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판세에 대해 개인의 경험과 판단을 전제로 "처음에는 민주당이 압승을 한다고 얘기를 했는데, 선거 결과를 봐야 알겠지만 전반적 흐름으로 봐서는 처음 생각했던 것과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으리라 본다"고 예측했다. 김 전 비대위원장은 27일 기독교방송(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판세라는 게, 지금 처음 상황이나 현재 상황이나 다소의 변화는 있을지 몰라도 큰 틀에서는 변화가 없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예를 들어서 2018년 지자체 선거(와 같은), 그런 결과가 나오지 않겠나"라고 그는 말하기도 했다. 김 전 위원장은 이같이 분석한 이유에 대해 "야당이 선거를 앞두고 정상적인 정당으로서의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며 "처음부터 계속 갈등에 빠져서 지금도 갈등 해소를 못 하고 있는 것 아니냐. 아주 대표적인 것이 지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가장 중요한 선거인 서울시 선거에서 역할을 전혀 못 하고 있지 않느냐"고 짚었다. 그는 "오세훈 캠프에서 장 대표가 나와서 도와준다는 것에 대해서 별로 달갑게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니냐"며 "그러니까 당이 지금 전국적으로 봤을 적에 별로 단합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정당으로서의 신뢰를 완전히 잃어버린 상태에서 선거가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김 전 위원장은 전국적 판세뿐 아니라 개별 선거에 대해서도 일부 예측을 내놨다. 먼저 서울시장 선거에 대해 그는 "지금 판세를 보면 오세훈 후보가 (정원오 후보에) 많이 따라붙었다고 얘기하는데, 처음 상황에서 크게 변화하거나 그렇지는 않았다고 본다"며 "오 후보가 굉장히 어려운 싸움을 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7,228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6,878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2,523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5,968
3032 포장이사, 준비 과정에서 알아두면 좋은 점 곽두원 2026-06-16 1,291
3031 이혼변호사 상담이 필요한 순간과 준비 자료 김이지나 2026-06-16 1,313
3030 형사사건변호사 선임 전 사건 흐름부터 보는 이유 김이지나 2026-06-16 1,301
3029 유류분반환청구소송, 가족관계와 증여 내역을 함께 정리하기 김이지나 2026-06-16 1,272
3028 아고다 할인코드 12 2026-06-16 1,309
3027 포장이사 비교,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이유 이수지 2026-06-16 1,289
3026 부산개인회생 진행 가능성을 판단하는 핵심 요소 김이지나 2026-06-16 1,302
3025 이사업체 비교, 어디서부터 확인하면 좋을까요? 이수지 2026-06-16 1,292
3024 사기죄변호사 상담에서 고의성 설명이 중요한 이유 김이지나 2026-06-16 1,296
3023 태아보험 사은품, 어떻게 바라보는 게 좋을까요? 사지원 2026-06-16 1,281
3022 안산개인회생을 검토할 때 채무 구조를 보는 기준 김이지나 2026-06-16 1,268
3021 수원피부관리 상담 전 체크리스트 정리 안녕 2026-06-16 1,249
3020 음주운전변호사 선임 고민에서 기록 확인이 중요한 이유 김이지나 2026-06-16 1,264
3019 태아보험 순위비교 사이트,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임채희 2026-06-16 1,282
3018 재산분할 논의에서 기준 시점과 기여도를 보는 방법 김이지나 2026-06-16 1,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