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장미’ 북상…한반도 영향권 밖 가능성 높아

  • 홀로루루
  • 0
  • 457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6-01

.천안피부관리 제6호 태풍 ‘장미’가 북상 중인 가운데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미지수다. 태풍 강도와 이동 경로가 유동적인 만큼 정확한 진로는 오는 30~31일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전 북태평양의 섬나라 팔라우 동북동쪽 330㎞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장미는 이날 오전 9시쯤 팔라우 북북동쪽 약 590㎞ 해상을 지나며 북상 중이다. 태풍은 현재 중심풍속 초속 19m 강풍반경 300㎞인 ‘강도 1’의 위력으로 시속 22㎞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 태풍은 뜨거운 바다를 지나며 세력이 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29일에는 ‘강도2’로 성장하며 30일에는 초속 33~43m인 ‘강도 3’의 강한 태풍으로 발달할 전망이다. 장미는 다음달 1일 일본 오키나와에 접근할 때까지 계속 북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혜미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태풍이 일본 오키나와 방향으로 진로를 틀 가능성이 크다”며 “전 세계 예측 모델에서도 대체로 일본 열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일본, 대만 등에서도 우리나라 기상청과 비슷한 태풍 경로를 예상하고 있다. 다만 태풍 발생 초기인 만큼 오키나와를 지난 뒤 서쪽이나 동쪽으로 틀지 아니면 계속 북진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854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659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2,670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6,622
2010 조갑제 "그런 얘기하니 국힘이…" 지적 홀로루루 2026-06-02 469
2009 장동건, 단 8초 등장인데 댓글창 난리났다…"이게 연예인 포스" 소나타 2026-06-02 449
2008 붙여서 혈압 조절…혈압 낮추는 임플란트 장치 등장 프로토스짱 2026-06-02 460
2007 스키장 사진-볼 맞댄 사진-부엌 사진...김수현 악마화한 조작 흔적들 유퀴즈 2026-06-02 444
2006 타블로 심은데 타블로 난다…딸 하루, 아빠 따라 美 스탠퍼드 갈까 서초언니 2026-06-02 454
2005 태아보험 비교사이트 12 2026-06-02 459
2004 서귀포 해안 산책 중 절벽 아래로 미끄러져 고립 겸상비 2026-06-02 468
2003 부모님은 재벌인데…박지현은 짠돌이 "한여름에도 에어컨 절대 안 켜" 강남언니 2026-06-02 475
2002 野 "대통령의 노골적인 선거 개입 극에 달해" 그룹보이 2026-06-02 452
2001 SK하이닉스 공장 불…유독가스 누출로 7명 병원 이송 다행이다 2026-06-02 460
2000 젠슨 황, 다음 주 한국 온다…반도체·AI 협력 논의 예상 슈퍼맨 2026-06-02 471
1999 '와일드 씽' 엄태구 "'연예계 대표 내향인'? 저 그 정도 아니에요 재래식 2026-06-02 453
1998 태아보험, 언제 어떻게 알아보는 게 가장 좋을까요? 곽두원 2026-06-02 433
1997 연이틀 PK서 '지역 발전' 약속한 이 대통령… 野 "대놓고 관권선거" 비에이치 2026-06-02 448
1996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로 5명 사망·2명 중경상 루피상 2026-06-02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