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윤' 강조한 오세훈, 캠프 조직본부장은 "12·3은 계몽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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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꽃배달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자들은 윤석열 12·3계엄과 탄핵 국면에서 어떤 정치적 선택을 했을까. 그 선택이 유권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라고 판단했습니다. 12363을 통해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와 광역단체장 후보자들이 어떤 일을 했는지 유권자들에게 알려드립니다. 2025년 1월 29일은 구정, 설날이었다.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던 윤석열에게 새해 인사를 하겠다며 20명 남짓의 사람들이 찾아왔다. 면회는 불가했다. 이들은 구치소 대문을 앞에 두고 허리를 꾸벅 숙여 "대통령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를 외쳤다. 그리고는 편지를 낭독했다. "우리는 자신의 몸을 던져 구하려 한 윤석열 대통령님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우리는 대통령님과 한마음으로 언제나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윤석열에 새해 인사를 올린 이들, '국민의힘 탄핵 반대 당협위원장 모임' 소속 위원장들이다. 현장엔 가지 않았어도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편지에 이름 올린 이, 80명에 달했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