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놔줘, 알겠다고”…순경 맨손 제압에 바로 진정한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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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6-01

.청주피부관리 마지막 키워드 '맨손 제압'입니다. 깨진 술병을 휘두르며 식당에서 난동을 부리던 사람을 맨손으로 제압한 청년이 있습니다. 휴무 날 식당에 왔던 신임 경찰관이었습니다. 대구의 한 식당입니다. 60대 남성들이 말다툼을 벌이더니, 한 남성이 깨진 소주병을 들고 일행을 향해 달려듭니다. 위험한 순간, 한 청년이 재빨리 달려가 남성의 팔을 붙잡고 제압합니다. 이 청년은 쉬는 날 친구와 식당을 찾았던 대구북부경찰서 소속 박지훈 순경입니다. 박 순경의 침착한 대응에 남성은 그제야 "알겠다, 놔달라"며 흥분을 가라앉혔고, 그 사이 식당 주인과 박 순경의 친구도 깨진 병을 치우고 주변 사람들을 분리했습니다. 박 순경의 대응으로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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