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놔줘, 알겠다고”…순경 맨손 제압에 바로 진정한 60대

  • 웨딩포리
  • 0
  • 679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6-01

.청주피부관리 마지막 키워드 '맨손 제압'입니다. 깨진 술병을 휘두르며 식당에서 난동을 부리던 사람을 맨손으로 제압한 청년이 있습니다. 휴무 날 식당에 왔던 신임 경찰관이었습니다. 대구의 한 식당입니다. 60대 남성들이 말다툼을 벌이더니, 한 남성이 깨진 소주병을 들고 일행을 향해 달려듭니다. 위험한 순간, 한 청년이 재빨리 달려가 남성의 팔을 붙잡고 제압합니다. 이 청년은 쉬는 날 친구와 식당을 찾았던 대구북부경찰서 소속 박지훈 순경입니다. 박 순경의 침착한 대응에 남성은 그제야 "알겠다, 놔달라"며 흥분을 가라앉혔고, 그 사이 식당 주인과 박 순경의 친구도 깨진 병을 치우고 주변 사람들을 분리했습니다. 박 순경의 대응으로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8,074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7,893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3,888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7,817
1936 태아보험 다이렉트, 출산 전 미리 확인하면 좋은 준비 기준 곽지원 2026-06-01 656
1935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로 5명 사망·2명 중경상 루피상 2026-06-01 658
1934 태아보험 다이렉트 비교, 필요한 보장만 실속 있게 준비하는 방법 곽지원 2026-06-01 664
1933 “국가의 영혼을 둘러싼 전투”가 최고조에 달한 시기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이었다 호이아나 2026-06-01 663
1932 LG 칼부림 60대 "해고 통보에 범행"…경찰, 영장신청 검토 에어맨 2026-06-01 676
1931 태아보험 비교사이트, 예비 부모가 활용하면 좋은 체크 포인트 곽지원 2026-06-01 662
1930 ‘제2의 깐부 회동’ 젠슨 황…이번엔 성수서 ‘삼겹살 소맥' 크롱아 2026-06-01 675
1929 한동훈 “李 공소 취소 찬성하나” 하정우 “검사 습관 못버렸나” 뽀로로 2026-06-01 656
1928 미국의 ‘역사 전쟁’ 호이아나 2026-06-01 661
1927 “주식으로 1년에 100억 벌어, 퇴사는 고민중”…공기업 직원 글 ‘화제’ 스타일 2026-06-01 690
1926 코레일의 적극적인 설명은 '신속 철거를 하지 못하게 한 작업 시간 제한 결정' 끝판왕 2026-06-01 688
1925 “모든 나라는 자국 역사가 정의롭다고 믿는다”? 호이아나 2026-06-01 669
1924 아역배우 준비, 활동 분야부터 교육 과정까지 미리 알아두면 좋은 이유 곽지원 2026-06-01 676
1923 군대서 팔굽혀펴기하다 근육 녹았다…피해 가족 “엄벌해달라” 아청마래 2026-06-01 678
1922 책임론 경계? 코레일,서울시에 발끈…"단차 발생 알리지도 않아 순방호 2026-06-01 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