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놔줘, 알겠다고”…순경 맨손 제압에 바로 진정한 60대

  • 웨딩포리
  • 0
  • 846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6-01

.청주피부관리 마지막 키워드 '맨손 제압'입니다. 깨진 술병을 휘두르며 식당에서 난동을 부리던 사람을 맨손으로 제압한 청년이 있습니다. 휴무 날 식당에 왔던 신임 경찰관이었습니다. 대구의 한 식당입니다. 60대 남성들이 말다툼을 벌이더니, 한 남성이 깨진 소주병을 들고 일행을 향해 달려듭니다. 위험한 순간, 한 청년이 재빨리 달려가 남성의 팔을 붙잡고 제압합니다. 이 청년은 쉬는 날 친구와 식당을 찾았던 대구북부경찰서 소속 박지훈 순경입니다. 박 순경의 침착한 대응에 남성은 그제야 "알겠다, 놔달라"며 흥분을 가라앉혔고, 그 사이 식당 주인과 박 순경의 친구도 깨진 병을 치우고 주변 사람들을 분리했습니다. 박 순경의 대응으로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8,913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8,695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4,719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8,787
2157 셀트리온,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기준 투명화해야” 냉동고 2026-06-04 806
2156 양주폐차장 알아보기 전 확인해야 할 가격과 상태 점검 기준 최소치 2026-06-04 796
2155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서로 빠르게 등을 돌리고 있다 샘숭이 2026-06-04 961
2154 “검색 넘어 구매·예약까지”…네이버식 AI 에이전트 승부수 동그세 2026-06-04 810
2153 그 불안의 한복판에 한동훈이 있다 은평구 2026-06-04 808
2152 산재전문변호사 문제를 차분하게 검토하는 현실적인 방법 자본가 2026-06-04 902
2151 월 300만원이나 1000만원을 받는 스페셜 지원금 대상자 대중킴 2026-06-04 900
2150 황교안은 유의동 저격 현수막 걸었다…단일화 물 건너간 평택을 난투 안좋아 2026-06-04 889
2149 구축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전 꼭 체크해야 할 부분 곽두원 2026-06-04 951
2148 ‘보수 결집’의 실체와 모순 성북구 2026-06-04 864
2147 폐차장 알아보기 전 확인해야 할 가격과 상태 점검 기준 굉장하다 2026-06-04 937
2146 5㎞ 옆에 KTX역 있는데 또 “신설”… “고속철 아닌 지하철 될 판” 외톨이 2026-06-04 961
2145 이혼변호사 알아볼 때 먼저 확인해야 할 법률 검토 기준 놀면서 2026-06-04 886
2144 “상식적 정치인과 함께 갈 것” 한동훈 유세장에 나온 국힘 후보들 네로야 2026-06-04 952
2143 하루 쉬었을 때보다 긴 휴식 뒤 더 높아 신당동떡 2026-06-04 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