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놔줘, 알겠다고”…순경 맨손 제압에 바로 진정한 60대

  • 웨딩포리
  • 0
  • 1,050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6-01

.청주피부관리 마지막 키워드 '맨손 제압'입니다. 깨진 술병을 휘두르며 식당에서 난동을 부리던 사람을 맨손으로 제압한 청년이 있습니다. 휴무 날 식당에 왔던 신임 경찰관이었습니다. 대구의 한 식당입니다. 60대 남성들이 말다툼을 벌이더니, 한 남성이 깨진 소주병을 들고 일행을 향해 달려듭니다. 위험한 순간, 한 청년이 재빨리 달려가 남성의 팔을 붙잡고 제압합니다. 이 청년은 쉬는 날 친구와 식당을 찾았던 대구북부경찰서 소속 박지훈 순경입니다. 박 순경의 침착한 대응에 남성은 그제야 "알겠다, 놔달라"며 흥분을 가라앉혔고, 그 사이 식당 주인과 박 순경의 친구도 깨진 병을 치우고 주변 사람들을 분리했습니다. 박 순경의 대응으로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477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122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243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069
1859 오 후보는 유세 연설에 앞서 구로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얼궁형 2026-06-01 1,047
1858 ‘귀신 보는 상속녀’ 박은빈의 파격 변신...TVN ‘오싹한 연애’ 스틸컷 공개 호아아니아 2026-06-01 1,068
1857 울산웨딩박람회, 울산결혼박람회 혜택과 일정 정리 곽시원 2026-06-01 1,069
1856 주병기 “60% 기준 검토…전액 환불은 다행” 콘치즈 2026-06-01 1,043
1855 오 후보는 "이 대통령은 '반성한다' '죄송하다' 단 한 번도 인정하고 사과한 적 있나 맨트리컨 2026-06-01 1,058
1854 세계 7대 비경으로 꼽히는 '신의 식탁 피를로 2026-06-01 1,068
1853 하객룩의 정석... 윤은혜 김유니이 2026-06-01 1,067
1852 선불카드와 멤버십은 커피 프랜차이즈의 대표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돼 왔다. 시장왕 2026-06-01 1,064
1851 오세훈, 구로시장 유세 도중 마이크 꺼지자 한 말은 다배움 2026-06-01 1,059
1850 민주·진보당 울산시장 단일 후보에 김상욱 닭강정 2026-06-01 1,055
1849 스타벅스 ‘선불충전금’ 환불...투썸·메가커피 "나 떨고 있니?" 케이팝 2026-06-01 1,091
1848 李 “서소문 고가 붕괴·GTX 철근 누락, 지위고하 막론 책임 물어야” 삼송빵 2026-06-01 1,029
1847 "선심성 예산 아니냐? 부동산 의심쩍다". 전지현 2026-06-01 1,058
1846 나아가 올해 3월부터 시행된 '노란봉투법(노조법 제2·3조 개정안) 브로멘스 2026-06-01 1,065
1845 최고 시청률 '38.8%' 배우 특별 출연…독보적인 캐릭터성으로 흥행 견인한 韓 드라마 탐탐포 2026-06-01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