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놔줘, 알겠다고”…순경 맨손 제압에 바로 진정한 60대

  • 웨딩포리
  • 0
  • 1,351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6-01

.청주피부관리 마지막 키워드 '맨손 제압'입니다. 깨진 술병을 휘두르며 식당에서 난동을 부리던 사람을 맨손으로 제압한 청년이 있습니다. 휴무 날 식당에 왔던 신임 경찰관이었습니다. 대구의 한 식당입니다. 60대 남성들이 말다툼을 벌이더니, 한 남성이 깨진 소주병을 들고 일행을 향해 달려듭니다. 위험한 순간, 한 청년이 재빨리 달려가 남성의 팔을 붙잡고 제압합니다. 이 청년은 쉬는 날 친구와 식당을 찾았던 대구북부경찰서 소속 박지훈 순경입니다. 박 순경의 침착한 대응에 남성은 그제야 "알겠다, 놔달라"며 흥분을 가라앉혔고, 그 사이 식당 주인과 박 순경의 친구도 깨진 병을 치우고 주변 사람들을 분리했습니다. 박 순경의 대응으로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7,048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6,695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2,338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5,788
1865 "AI 인용 많은 창작자에 현금 쏜다"...네이버 메이트 뭐길래 틱구탁 2026-06-01 1,376
1864 쥬얼리 이지현, 미용사 전업했는데…시술 가격에 깜짝 “이게 말이 돼?” 호이아나 2026-06-01 1,374
1863 LG전자 흉기난동' 협력사 직원 구속영장 신청…살인미수 혐의 장비룡 2026-06-01 1,376
1862 와이어드는 이 같은 사례가 점점 흔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아처킹 2026-06-01 1,365
1861 창원웨딩박람회, 창원결혼박람회 준비 정보 한눈에 곽시원 2026-06-01 1,388
1860 대구웨딩박람회, 대구결혼박람회 준비 방법 총정리 신한별 2026-06-01 1,405
1859 오 후보는 유세 연설에 앞서 구로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얼궁형 2026-06-01 1,371
1858 ‘귀신 보는 상속녀’ 박은빈의 파격 변신...TVN ‘오싹한 연애’ 스틸컷 공개 호아아니아 2026-06-01 1,392
1857 울산웨딩박람회, 울산결혼박람회 혜택과 일정 정리 곽시원 2026-06-01 1,381
1856 주병기 “60% 기준 검토…전액 환불은 다행” 콘치즈 2026-06-01 1,358
1855 오 후보는 "이 대통령은 '반성한다' '죄송하다' 단 한 번도 인정하고 사과한 적 있나 맨트리컨 2026-06-01 1,380
1854 세계 7대 비경으로 꼽히는 '신의 식탁 피를로 2026-06-01 1,381
1853 하객룩의 정석... 윤은혜 김유니이 2026-06-01 1,377
1852 선불카드와 멤버십은 커피 프랜차이즈의 대표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돼 왔다. 시장왕 2026-06-01 1,377
1851 오세훈, 구로시장 유세 도중 마이크 꺼지자 한 말은 다배움 2026-06-01 1,369